오 Shortcat이라는 앱이 있었군요. 같은 기술을 쓰는데 용도가 다르니 신기하네요
저도 사실 복잡한 설정이나 적응이 필요한 건 금방 포기하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제일 편하고 직관적일까'를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마우스로 쓱 갖다 대고 클릭하면 끝!'인 지금 형태로 만들게 됐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