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Photos Backup Anywhere의 제작자임. Apple Photos를 분석하면서 놀랐던 점은 단순히 디스크의 파일만으로는 전체 상태를 표현할 수 없다는 것임
앨범, Live Photos, 연속 촬영, 슬로모션, 편집 내역, 촬영일 수정 등은 별도로 관리되며, 대부분의 백업 도구는 이를 복원 시 제대로 재구성하지 못함
그래서 나는 Photos 자체를 진실의 원본(source of truth) 으로 보고, 복원 시 이를 기준으로 검증하는 방식을 택했음
이 도구는 앨범과 모든 사진 유형을 완전하게 복원하면서 위치, 생성일, 수정일을 유지함
프로젝트 페이지는 photosbackup.app 에 있음
나는 iPhone에서 사진을 옮길 때 ‘Image Capture’ 앱으로 0~9999 단위로 복사함. 1만 장이 넘으면 파일명이 다시 00001(1)로 바뀌어버려서 불편함
MacBook SSD 용량이 작고 iCloud를 거치고 싶지 않은데, 원본 RAW/JPEG/Live/Video를 외장 드라이브로 직접 내보낼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오래된 Android 폰에서 사진을 추출하는 데 정말 악몽 같은 경험을 했음. 인터페이스가 제대로 안 뜨면 드라이브 전체를 긁어모으는 도구에 의존해야 함
혹시 S3 호환 스토리지(예: Backblaze B2)로 백업을 지원하는지 궁금함
혹시 Parachute Backup을 살펴본 적 있는지? 그쪽도 iPhotos의 복잡한 데이터까지 백업 가능하다고 주장함
이 프로젝트 정말 멋짐. Windows용 iCloud 앱을 대신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나도 약 2TB의 iCloud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데, MacBook은 용량이 부족하고 외장 드라이브에 별도의 Photo Library를 두고 있음
Windows용 iCloud 앱은 항상 50MB/s로 다운로드 중이지만, 폴더를 열면 대부분 ‘온라인에서만 사용 가능’ 상태임
현재 944GB 정도 내려받았는데, 완전히 끝나려면 시간이 걸릴 듯함
Windows에서 HEIC와 Live Photo를 제대로 보여주는 대체 사진 뷰어가 있는지 궁금함
macOS 전용이지만 유료 프로그램 Parachute가 있음. iCloud 라이브러리의 사진과 파일을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음 App Store 링크
iOS에서는 PhotoSync도 괜찮음. 사진을 NAS나 B2 같은 원격 서비스로 전송 가능함
Parachute는 데스크톱 버전은 안정적이지만, iOS 버전은 1TB 라이브러리의 증분 백업을 밤새 완료하지 못함
원본은 내보내지만 AAE 파일은 포함하지 않음. 반면 PhotoSync는 복원 기능이 없다는 점이 아쉬움
ADP 계정과 호환되는지 문의했지만 답변을 못 받았음. ADP 계정용으로 쓸만한 다운로드 솔루션이 있는지도 궁금함
개인정보 측면에서 안전성 검증이 가능한지, Windows용 대안이 있는지도 알고 싶음
놀랍게도 iCloud에서 모든 사진(약 400GB)을 한 번에 다운로드하는 공식 방법이 없음
대신 오픈소스 명령줄 도구로 전체 iCloud 사진을 받을 수 있음
사실 Mac이나 iPhone에서는 iCloud Photo Library 설정에서 ‘원본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전체 다운로드 가능함
Mac의 Photos 앱에서는 Cmd+A > File > Export Unmodified Originals 로 원본을 내보낼 수 있음
Apple이 사용자가 떠나지 않게 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음. 사진 이동을 어렵게 만드는 건 락인 전략처럼 보임
며칠 전 공유 라이브러리를 백업했는데, 약 10K개의 사진·영상(300GB)을 다루었음
iPhoto 라이브러리 복구 → 연도별로 나눠 내보내기 → 외장 HDD로 이동 → 외장 HDD 라이브러리를 기본으로 지정 후 iCloud 재동기화
유선 이더넷 연결과 Repair 기능이 큰 도움이 되었음
Photos Library 파일을 외장 HDD로 옮기고 Photos.app에서 그 경로를 지정하는 것과 차이가 있는지 궁금함
나는 usbmuxd + ifuse 조합으로 iPhone에서 직접 사진 파일을 복사함
업로드나 다운로드 대기 없이 케이블로 바로 연결해 원본을 가져오고, 심지어 이동시켜 공간 확보도 가능함
이 방식이 모든 iPhone에서 가능한지 궁금함. USB로 DCIM 폴더를 마운트해서 쓰기 권한까지 얻을 수 있는지 알고 싶음
나는 작은 쉘 스크립트로 주기적으로 iCloud 사진을 내려받음 icloudpd/icloudpd:latest 컨테이너를 사용해 폴더 구조별로 원본을 저장함
하지만 최신 태그(latest) 를 그대로 쓰는 건 위험함. 검증되지 않은 이미지에 iCloud 자격 증명을 넘기는 건 좋지 않음. 특정 버전이나 해시로 고정하는 게 안전함
우리 가족은 매년 약 2TB의 미디어를 생성함. 총 12TB 정도 됨
iCloud의 추억 기능은 좋지만 월 60달러는 부담스러워서 다음과 같이 함
docker-icloudpd로 여러 계정의 사진을 로컬 스토리지에 백업
최근 2년치만 iCloud에 남기고, 이전 것은 로컬에 보관
오래된 사진은 Immich로 탐색·검색함. 자체 호스팅이지만 앱 경험이 훌륭함
빠른 로컬 디스크(예: OWC 4M2 + M.2 SSD)가 중요함. HDD 기반 NAS는 느림 docker-icloudpd GitHub 링크
Photos에서 사용하는 기능 중 Immich에 없는 게 있는지 궁금함. 나는 Android라 Immich만으로 충분히 만족 중임
iCloud Photos.app에서는 일부 사진이 안 보이는데, Photometor.app(Apple 소유)에서는 보임
Photos.app에서 안 보이는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답답함
Apple이 서드파티 통합을 거의 허용하지 않는 게 아쉬움
특정 앨범의 사진을 부모님 액자나 Samsung Frame TV로 자동 동기화하고 싶은데, 이런 기능이 막혀 있음
약간만 개방해도 혁신적인 활용이 가능할 것 같음
Hacker News 의견들
나는 Photos Backup Anywhere의 제작자임. Apple Photos를 분석하면서 놀랐던 점은 단순히 디스크의 파일만으로는 전체 상태를 표현할 수 없다는 것임
앨범, Live Photos, 연속 촬영, 슬로모션, 편집 내역, 촬영일 수정 등은 별도로 관리되며, 대부분의 백업 도구는 이를 복원 시 제대로 재구성하지 못함
그래서 나는 Photos 자체를 진실의 원본(source of truth) 으로 보고, 복원 시 이를 기준으로 검증하는 방식을 택했음
이 도구는 앨범과 모든 사진 유형을 완전하게 복원하면서 위치, 생성일, 수정일을 유지함
프로젝트 페이지는 photosbackup.app 에 있음
MacBook SSD 용량이 작고 iCloud를 거치고 싶지 않은데, 원본 RAW/JPEG/Live/Video를 외장 드라이브로 직접 내보낼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이 프로젝트 정말 멋짐. Windows용 iCloud 앱을 대신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나도 약 2TB의 iCloud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데, MacBook은 용량이 부족하고 외장 드라이브에 별도의 Photo Library를 두고 있음
Windows용 iCloud 앱은 항상 50MB/s로 다운로드 중이지만, 폴더를 열면 대부분 ‘온라인에서만 사용 가능’ 상태임
현재 944GB 정도 내려받았는데, 완전히 끝나려면 시간이 걸릴 듯함
Windows에서 HEIC와 Live Photo를 제대로 보여주는 대체 사진 뷰어가 있는지 궁금함
macOS 전용이지만 유료 프로그램 Parachute가 있음. iCloud 라이브러리의 사진과 파일을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음
App Store 링크
원본은 내보내지만 AAE 파일은 포함하지 않음. 반면 PhotoSync는 복원 기능이 없다는 점이 아쉬움
놀랍게도 iCloud에서 모든 사진(약 400GB)을 한 번에 다운로드하는 공식 방법이 없음
대신 오픈소스 명령줄 도구로 전체 iCloud 사진을 받을 수 있음
Cmd+A > File > Export Unmodified Originals로 원본을 내보낼 수 있음며칠 전 공유 라이브러리를 백업했는데, 약 10K개의 사진·영상(300GB)을 다루었음
iPhoto 라이브러리 복구 → 연도별로 나눠 내보내기 → 외장 HDD로 이동 → 외장 HDD 라이브러리를 기본으로 지정 후 iCloud 재동기화
유선 이더넷 연결과 Repair 기능이 큰 도움이 되었음
나는 usbmuxd + ifuse 조합으로 iPhone에서 직접 사진 파일을 복사함
업로드나 다운로드 대기 없이 케이블로 바로 연결해 원본을 가져오고, 심지어 이동시켜 공간 확보도 가능함
나는 작은 쉘 스크립트로 주기적으로 iCloud 사진을 내려받음
icloudpd/icloudpd:latest컨테이너를 사용해 폴더 구조별로 원본을 저장함우리 가족은 매년 약 2TB의 미디어를 생성함. 총 12TB 정도 됨
iCloud의 추억 기능은 좋지만 월 60달러는 부담스러워서 다음과 같이 함
빠른 로컬 디스크(예: OWC 4M2 + M.2 SSD)가 중요함. HDD 기반 NAS는 느림
docker-icloudpd GitHub 링크
iCloud Photos.app에서는 일부 사진이 안 보이는데, Photometor.app(Apple 소유)에서는 보임
Photos.app에서 안 보이는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답답함
Apple이 서드파티 통합을 거의 허용하지 않는 게 아쉬움
특정 앨범의 사진을 부모님 액자나 Samsung Frame TV로 자동 동기화하고 싶은데, 이런 기능이 막혀 있음
약간만 개방해도 혁신적인 활용이 가능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