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mai가 스캐너나 스크립트 키디들이 사용하는 IPv4 대역 문제에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덧붙임
각 섹션의 구성은 꽤 표준적이지만, 인용마다 모든 출처로의 역참조가 달려 있는 점이 마음에 듦
이런 식으로 만든 책이 더 많았으면 좋겠음
내용 선택이 오히려 비표준적이라 흥미로웠고, MIT 특유의 유머가 녹아 있음
다만 2018년 이후로 집필이 중단된 점이 아쉬움
이 책을 정말 좋아함. 난이도는 높지만 각 단락에서 1~2페이지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음
함수가 입력과 출력의 끝없는 리스트라는 통찰을 얻었고, 수학적 표기 속 유머도 인상 깊었음
죽기 전에 완전히 이해하고 싶음
“단락마다 1~2페이지 이해한다”는 표현이 빅토르 위고식 장문을 떠올리게 해 웃겼음
“1~2페이지”라니, 농담으로는 “-1페이지”쯤 된다고 함
컴퓨터 과학에서 꼭 읽어야 할 책 5권만 꼽을 수 있냐는 질문을 던짐
단 5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하며, 자신만의 Top 10 리스트를 공유함
Brookshear, Forta, Stallings, CLRS, Kurose & Ross, Sipser, Aumasson, Russell & Norvig 등을 포함함
Python이 사실상 공용어가 되었고, Matthes의 Python Crash Course 3rd Edition도 추천함
이 책은 수보다 관계에 초점을 덜 둔 것 같다고 하며, type theory나 category theory도 함께 공부하길 권함
모두가 동의할 만한 리스트는 없다고 함. 스스로 탐색하며 알고리즘, 오토마타, 언어, 운영체제, 머신러닝 등 각자에게 맞는 책을 찾는 게 중요함
이 책의 확률 파트가 특히 좋았음
Monty Hall 문제를 ‘4단계 방법’으로 명쾌하게 설명해 영화보다 훨씬 이해하기 쉬웠음
2017년판이 영국에서 주문형 인쇄로 구할 수 있음을 발견함
종이책으로 부분적으로 공부하기에 좋음
목차를 보니 2장이 Well-Ordering Principle이라 놀랐음
Zermelo의 정리와 달리, 자연수의 순서를 전제로 두는 방식이 낯설었음
보통은 Peano 공리로부터 순서를 정의하고 그 후에 원리를 증명하는 식으로 배웠기 때문임
Well-Ordering Principle, Axiom of Choice, Zorn’s Lemma가 서로 동등하다는 점을 설명함
실수에도 잘 정렬이 존재하지만, 그 순서를 실제로 표현할 수 없다는 점이 흥미로움
“선택 공리는 자명히 참, 정렬 원리는 자명히 거짓, Zorn의 보조정리는 모르겠다”는 농담도 인용함
CS 교육에서는 주로 수학적 귀납법의 기초로만 다루며, 이후 알고리즘 수업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음
15.8장의 비둘기집 원리를 Dijkstra의 접근으로 다시 설명함
보스턴의 50만 명이 머리카락을 1~20만 개 가지고 있다면, 평균이 2.5명이므로 최소 3명이 같은 머리카락 수를 가짐을 증명함
평균이 최대값 이하라는 단순한 사실로 해결되는 점이 흥미로움
문제집 형태의 책을 처음 접했는데, 해답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함
몇 문제를 풀어봤지만 정답을 확인할 수 없었음
Math Academy의 Discrete Math 과정은 답안을 제출하면 풀이를 보여주고, 반복 학습 기능도 있음
해답이 없으면 독학이 어렵다고 느꼈음. Susanna Epp의 Discrete Mathematics With Applications도 좋은 대안임
이런 문제들은 LLM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함
실제로 LLM이 증명 오류를 잡아준 경험을 공유함. Gemini가 잘못된 증명을 지적해줘서 유용했음
대학들이 해답집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문제 재사용 때문임. 제한된 문제 풀을 여러 해에 걸쳐 돌려 쓰기 때문임
매우 유용한 자료라며 감사 인사를 전함
Hacker News 덕분에 찾고 있던 PDF를 발견했다며 기뻐함 PDF를 읽을 수 있는 스크린 리더 추천을 요청함
LaTeX 수식이 포함된 PDF를 읽을 수 있는 리더가 있을지 의문을 제기함
자신도 수식 기호 대부분을 읽지 못한다고 함
Hacker News 의견들
Thomson Leighton이 Akamai의 창립자임을 언급하며, 그가 진행한 강의 시리즈를 추천함
인터넷 관련 강의 중 가장 인상 깊게 본 콘텐츠였음
각 섹션의 구성은 꽤 표준적이지만, 인용마다 모든 출처로의 역참조가 달려 있는 점이 마음에 듦
이런 식으로 만든 책이 더 많았으면 좋겠음
다만 2018년 이후로 집필이 중단된 점이 아쉬움
이 책을 정말 좋아함. 난이도는 높지만 각 단락에서 1~2페이지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음
함수가 입력과 출력의 끝없는 리스트라는 통찰을 얻었고, 수학적 표기 속 유머도 인상 깊었음
죽기 전에 완전히 이해하고 싶음
컴퓨터 과학에서 꼭 읽어야 할 책 5권만 꼽을 수 있냐는 질문을 던짐
Brookshear, Forta, Stallings, CLRS, Kurose & Ross, Sipser, Aumasson, Russell & Norvig 등을 포함함
Python이 사실상 공용어가 되었고, Matthes의 Python Crash Course 3rd Edition도 추천함
시간이 부족할 때 읽을 핵심 2권도 안내되어 있음
이 책의 확률 파트가 특히 좋았음
Monty Hall 문제를 ‘4단계 방법’으로 명쾌하게 설명해 영화보다 훨씬 이해하기 쉬웠음
종이책으로 부분적으로 공부하기에 좋음
목차를 보니 2장이 Well-Ordering Principle이라 놀랐음
Zermelo의 정리와 달리, 자연수의 순서를 전제로 두는 방식이 낯설었음
보통은 Peano 공리로부터 순서를 정의하고 그 후에 원리를 증명하는 식으로 배웠기 때문임
실수에도 잘 정렬이 존재하지만, 그 순서를 실제로 표현할 수 없다는 점이 흥미로움
“선택 공리는 자명히 참, 정렬 원리는 자명히 거짓, Zorn의 보조정리는 모르겠다”는 농담도 인용함
15.8장의 비둘기집 원리를 Dijkstra의 접근으로 다시 설명함
보스턴의 50만 명이 머리카락을 1~20만 개 가지고 있다면, 평균이 2.5명이므로 최소 3명이 같은 머리카락 수를 가짐을 증명함
평균이 최대값 이하라는 단순한 사실로 해결되는 점이 흥미로움
문제집 형태의 책을 처음 접했는데, 해답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함
몇 문제를 풀어봤지만 정답을 확인할 수 없었음
매우 유용한 자료라며 감사 인사를 전함
Hacker News 덕분에 찾고 있던 PDF를 발견했다며 기뻐함
PDF를 읽을 수 있는 스크린 리더 추천을 요청함
자신도 수식 기호 대부분을 읽지 못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