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ChatGPT 등장 전 tailwind UI 구매 후 유용하게 잘 사용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AI의 발전으로 비즈니스 모델이 파괴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오픈소스 생태계에 기여하는 기업들이 하나씩 휘청거리는 게 안타깝네요. 성당과 시장 2.0 시대에서는 성당이 이기게 되는 건가 싶네요.

반가운 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