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글의 댓글에 더 재미난 내용들이 있네요.

emerge - insights : com.google.Gmail 를 보면 오랜지색 언어파일이 151MB (24.56%) 를 차지합니다.

Emerge Tools의 size analysis를 사용해 주요 이메일 앱들의 바이너리 구성과 용량 낭비 지점을 비교 분석해 봄

[0] Fastmail

  • 비교 대상 중 가장 작은 앱
  • 오디오 파일 최적화만으로도 앱 크기 약 20% 절감 가능
  • 앱 구성 중 71%가 바이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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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mail

  • 용량 증가의 주요 원인이 로컬라이제이션 파일
  • 앱 구성 비율: 바이너리 60%, 로컬라이제이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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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utlook

  • 바이너리 심볼 제거(strip) 를 통해 상당한 용량 절감 가능
  • 앱 구성 비율: 바이너리 65%, 로컬라이제이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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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EY

  • 중복 제거 + 이미지 최적화만으로 약 15% 용량 절감 가능
  • 앱 구성 비율: 바이너리 45%, 에셋 27%
  • 에셋 비중이 정상보다 높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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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rotonMail

  • 이미지 최적화와 중복 제거만으로 약 30% 절감 가능
  • 앱 구성 비율: 바이너리 58%, 에셋 14%, 로컬라이제이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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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례: Spark

공통 결론

  • 분석된 거의 모든 앱에서 최소 20% 이상의 “쉬운” 용량 절감 지점 발견
  • X-ray 시각화에서 빨간색은 중복 파일을 의미함
  • 많은 팀이 앱 용량 모니터링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