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었음. 개발자가 데이터를 잘 수집하고 있다면, 난이도 순으로 100단계를 묶어서 Steam에 출시해도 좋을 것 같음.
다만 문이 위로 떠오르는 애니메이션은 2D 시각 논리를 깨뜨려서 혼란스러움.
앞으로 새로운 게임 메커닉이 추가되길 기대함. 예를 들어
먹이: 말이 매 턴마다 먹이를 향해 이동함. 건초더미나 설탕덩어리를 유인물로 두면 좋을 듯함
목표 지점: 말을 울타리로 유도해 특정 칸에 들어가게 하는 퍼즐
홍수: 물이 가장자리에서부터 차오르며, 말을 가두는 동시에 물을 막아야 함
누군가는 이런 데이터 수집이 불편하다고 했음. 세상에는 감시 없이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 게임에는 턴 기반 미니게임의 가능성이 있음. 말이 탈출구를 향해 이동할 때 벽을 배치해 경로를 바꾸게 하고, 제한된 벽으로 최대한 많은 칸을 이동시키는 방식이 흥미로움
문이 위로 움직이는 연출이 전체 미학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에 공감함. 그래도 훌륭한 게임임
나는 이 애니메이션을 탑다운 RPG 시점처럼 해석했음. 시각적으로 혼란스럽진 않았지만, 모바일에서는 잘못된 칸을 터치하기 쉬워 불편했음
단순한 게임일수록 좋다고 생각함.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안다면 주말 몇 번 투자해서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학습 프로젝트가 될 것 같음
8일차 퍼즐의 최적 해법을 손으로 찾아봤는데 꽤 재미있었음.
최소 해에서 시작해 단계별로 확장하며, 벽을 재배치할 때마다 유효한 해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음.
결국 15분 만에 최적 점수를 찾았음
이 접근이 TDD(테스트 주도 개발) 의 사고방식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었음
나도 같은 알고리즘을 썼음. 탑다운 방식은 잘 안 됐지만 정말 재밌었음
체리를 배터리로 바꾸고 게임 이름을 Correct Horse Battery Stable로 하면 재밌을 것 같음
혹은 체리를 페이스트리나 PBJ 간식으로 바꿔서 Collect Horse Buttery Stable로 해도 귀여움
Hacker News 의견들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었음. 개발자가 데이터를 잘 수집하고 있다면, 난이도 순으로 100단계를 묶어서 Steam에 출시해도 좋을 것 같음.
다만 문이 위로 떠오르는 애니메이션은 2D 시각 논리를 깨뜨려서 혼란스러움.
앞으로 새로운 게임 메커닉이 추가되길 기대함. 예를 들어
8일차 퍼즐의 최적 해법을 손으로 찾아봤는데 꽤 재미있었음.
최소 해에서 시작해 단계별로 확장하며, 벽을 재배치할 때마다 유효한 해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음.
결국 15분 만에 최적 점수를 찾았음
체리를 배터리로 바꾸고 게임 이름을 Correct Horse Battery Stable로 하면 재밌을 것 같음
게임이 아주 좋았음. 다만 “Show optimal”을 누르면 내 해와 비교할 수 없어서 아쉬웠음.
벽이 한 칸 반을 차지해 혼란스럽고, 공룡 울타리 같은 디자인이라 말 울타리로 바꾸면 좋겠음
점수 초기값을 N/A 대신 N/EIGH로 하면 말 테마에 어울릴 것 같음
직접 솔루션 파인더를 만들어봤음
무료 버전이라 가끔 크래시가 나지만 캐시를 추가했음.
GitHub 저장소에서 로컬로 실행 가능함
내 해와 최적 해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음
이 문제의 최적 해를 알고리즘으로 찾는 방법이 궁금함. Factorio에서도 비슷한 문제를 풀려 했지만 빠른 해법을 못 찾았음
horse도메인을 볼 때마다traceroute bad.horse를 실행해보며 미소 짓게 됨매일의 챌린지가 시간대별로 다르게 공개되는 것 같음. 친구는 9일차를 보는데 나는 8일차만 보임.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공개 시점을 맞춰주면 친구들과 경쟁하기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