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의 크기보다는 핸드폰이 워낙 일상에 녹아든 기기라서 거부감이 낮다는 것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있어 보이게 말해서 스트리트 포토그래피지 그냥 몰카 아닌가요?

여자랑 노인 캔디드만 찍다가 퇴출당한 후지필름 모 홍보대사가 떠오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