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이 잘 되지 않았음
AWS 인프라 위에 미들웨어 레이어를 추가하는 게 걱정임. 잘못된 명령이나 버그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특히 AWS는 상태를 가진 데이터베이스나 프로덕션 워크로드가 많아서 복구가 어려움
CLI 경험을 개선하려는 시도는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읽기 전용 모드조차도 망설여짐
AWS CLI나 콘솔은 최소한 실패 지점을 하나 줄여줌
읽기 전용이라면 그 정도의 주의는 과한 것 같음. 실패해도 툴이 크래시하거나 잘못된 데이터를 주는 정도임
이건 AWS CLI나 콘솔도 마찬가지임.
IaC로 변경을 관리한다면, 시각적으로 리소스를 탐색할 수 있는 도구는 유용함. AWS 콘솔은 너무 불편함
나도 비슷한 생각임. 이미 Terraform으로 프로비저닝을 관리하고 있고, ad-hoc 작업은 aws-cli로 충분함
또 다른 레이어를 추가하는 건 위험 부담이 큼
그래도 빠르게 로그와 콘솔을 오가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면 좋겠음
k9s처럼 읽기 전용 권한으로만 쓰는 용도라면 괜찮을 듯함
Terraform처럼 실행 전 “plan”을 출력하고, 그 외의 동작은 절대 하지 않는 엔진이 있다면 좋겠음
메뉴바에 “현재 변경 비용(Price of Current Changes)” 같은 항목이 있으면 좋겠음
변경이 0.01달러인지 10,001달러인지 바로 볼 수 있게
아마존이 그렇게 단순하게 만들어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임
코드에 // TODO: Handle credential_source, role_arn, source_profile, sso_* 주석이 있음
즉, SSO나 멀티 계정 로그인을 지원하지 않고, AWS_ACCESS_KEY_ID와 AWS_SECRET_ACCESS_KEY를 직접 써야 함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보안상 위험이 커서 실사용이 어렵다고 봄
나도 보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초기 버전임.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해 점진적으로 기능을 추가할 예정임
Hacker News 의견들
TUI의 매력이 뭔지 잘 모르겠음
CLI는 스크립트화와 조합성이 장점인데, TUI는 단지 브라우저 UI의 저해상도 버전처럼 느껴짐
GUI에서는 이런 표현력 있는 키보드 인터페이스가 잘 안 보임
실행이 잘 되지 않았음
AWS 인프라 위에 미들웨어 레이어를 추가하는 게 걱정임. 잘못된 명령이나 버그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특히 AWS는 상태를 가진 데이터베이스나 프로덕션 워크로드가 많아서 복구가 어려움
CLI 경험을 개선하려는 시도는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읽기 전용 모드조차도 망설여짐
AWS CLI나 콘솔은 최소한 실패 지점을 하나 줄여줌
이건 AWS CLI나 콘솔도 마찬가지임.
IaC로 변경을 관리한다면, 시각적으로 리소스를 탐색할 수 있는 도구는 유용함. AWS 콘솔은 너무 불편함
또 다른 레이어를 추가하는 건 위험 부담이 큼
k9s처럼 읽기 전용 권한으로만 쓰는 용도라면 괜찮을 듯함
메뉴바에 “현재 변경 비용(Price of Current Changes)” 같은 항목이 있으면 좋겠음
변경이 0.01달러인지 10,001달러인지 바로 볼 수 있게
코드에
// TODO: Handle credential_source, role_arn, source_profile, sso_*주석이 있음즉, SSO나 멀티 계정 로그인을 지원하지 않고,
AWS_ACCESS_KEY_ID와AWS_SECRET_ACCESS_KEY를 직접 써야 함프로덕션 환경에서는 보안상 위험이 커서 실사용이 어렵다고 봄
요즘은 15줄짜리 셸 스크립트가 어느새 50k라인짜리 bun CLI나 TUI 앱으로 커지는 느낌임
기존 CLI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보완재로 보면 됨
여러 AWS 계정을 가진 조직이라면, aws-sso-util 같은 도구로 프로필을 미리 구성해두면 계정 전환이 훨씬 빠름
제목을 처음 보고 “AWS UI가 터미널 기반으로 바뀌었다”는 뜻인 줄 알고 잠깐 설렜음
바보 같은 질문일 수도 있지만, 밝은 배경 터미널에서도 TUI가 잘 보이는지 궁금함
다크 모드는 오히려 눈의 피로를 유발함
아쉽게도 내 밝은 배경 터미널에서는 앱이 실행 직후 크래시해서 테스트를 못 했음
처음 실행하자마자 크래시함. 이런 상태로는 바이럴되기 어려움
더 많은 TUI 디자이너들이 Hercules 같은 메인프레임 시절 인터페이스를 경험해봤으면 함
그 시절의 UI 구성 철학은 배울 점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