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서는 아마도 간단한 체크 및 로컬의 작업과 동일한 git branch에서 간단한 작업용인거 같아요.
(이동중에도 일하려고??)
추측이지만 로컬에서 5개를 만들 때 용도별로 git branch를 다르게 해서 컨텍스트 관리를 하고
각각의 tab은 예를 들면
tab1은 DB 쿼리 생성 및 기획, tab2 백앤드, tab3 API개발, tab 4 프론트엔드, tab 5 코드리뷰 등 충돌이 최소화되는 범위로 병렬로 운영하지 않을까하는 추측입니다.
추측입니다만, 아마 이동중에 모바일기기로 접근하려면 웹세션이어야해서 그런 것 아닐까요. 10개 정도가 감당가능한 인지부하인 상황에서, 5개는 로컬에서 pc로 딥하게 작업하고, 나머지는 모바일로 빠르게 작업하는 식으로요.
원글 이미지를 보니 로컬에서 5개, 웹에서 5개 띄워서 작업 하시는거 같더라고요. 굳이 로컬 10개, 웹 10개 이렇게 안하고 5개, 5개로 나눠서 하는 이유가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