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ella가 Ballmer 뒤를 이어 Microsoft를 맡았을 때는 한동안 회사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었음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사용자에게 적대적인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변했음
그는 오직 AI를 모든 곳에 밀어 넣는 것에만 집착하며, 정작 AI에 대한 이해나 유능한 팀도 없음
결국 그의 AI 집착은 메타버스처럼 실체 없는 목표가 되어버림
초기에 Windows Phone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했음
“cloud first, mobile first”를 외쳤지만 결국 포기하고 개발자 도구 중심 전략으로 전환했음
사실 이런 모습은 Microsoft의 기업 문화 자체임
CEO가 누구든 고객을 자사 제품에 묶어두려는 방향으로 흘러감
내 아들이 Minecraft 계정 문제로 고생하다가 결국 Nadella를 LinkedIn에서 태그했음
고객 지원은 전화와 웹을 서로 떠넘기고, 심지어 ASP.NET 오류 스택 트레이스까지 보여줬음
결국 신용카드 분쟁까지 제기했음
이런 회사를 어떻게 수백만 달러짜리 Copilot 롤아웃에서 신뢰할 수 있겠는지 의문임
내부적으로는 브랜드, 시스템 안정성, 직원, 고객 모두에 무관심한 듯 보임
Nadella는 CEO로 취임할 때 이미 주가 상승의 수혜를 입은 상태였음
실제 개선은 다른 임원들이 주도했을 가능성이 큼
지금의 Microsoft는 여러 명의 CEO가 나눠 운영하는 구조 같음 — Nadella는 단지 얼굴일 뿐임
Microsoft 덕분에 드디어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 가 앞당겨질 것 같음
부모님이 Edge와 Chrome을 헷갈려서 결국 Linux로 옮겨드렸음
광고와 불필요한 소프트웨어가 너무 많았음
지금은 Rustdesk로 원격 지원하면서 잘 쓰고 있음
덕분에 친척들도 Linux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지금 Windows 소비자 버전을 보면, 마치 일부러 망하게 만들려는 사람이 운영하는 것 같음
90년대부터 Linux를 써왔지만 이제는 완전히 Windows를 떠남
게임, 개발, 미디어 모두 문제없음
KDE + CachyOS 조합이 훌륭하고, 오픈소스 앱들이 상용 앱보다 낫다고 느낌
Edge 강제, Copilot, AI 기능 남발 등으로 인해 완전히 Linux로 돌아섰음
수억 명이 Linux로 옮기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iPhone 지원 부재임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가 또 돌아온 건가 하는 농담도 나옴
Windows를 인터넷이 차단된 환경(air-gapped) 에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했음
Microsoft는 미군의 주요 공급업체라서 이런 환경용 특수 솔루션이 존재할 것임
다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제공되지 않음
이런 경우에는 LTSC 버전이나 Windows 11 IoT 이미지를 쓰는 게 현실적임
로컬 서버를 통한 업데이트와 활성화가 가능함
Hacker News 의견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사용자에게 적대적인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변했음
그는 오직 AI를 모든 곳에 밀어 넣는 것에만 집착하며, 정작 AI에 대한 이해나 유능한 팀도 없음
결국 그의 AI 집착은 메타버스처럼 실체 없는 목표가 되어버림
그 결정의 결과가 이제서야 드러난 것 같음
관련 기사: Microsoft to business: Don’t worry about Windows 10, consumers will test it
“cloud first, mobile first”를 외쳤지만 결국 포기하고 개발자 도구 중심 전략으로 전환했음
CEO가 누구든 고객을 자사 제품에 묶어두려는 방향으로 흘러감
고객 지원은 전화와 웹을 서로 떠넘기고, 심지어 ASP.NET 오류 스택 트레이스까지 보여줬음
결국 신용카드 분쟁까지 제기했음
이런 회사를 어떻게 수백만 달러짜리 Copilot 롤아웃에서 신뢰할 수 있겠는지 의문임
내부적으로는 브랜드, 시스템 안정성, 직원, 고객 모두에 무관심한 듯 보임
실제 개선은 다른 임원들이 주도했을 가능성이 큼
지금의 Microsoft는 여러 명의 CEO가 나눠 운영하는 구조 같음 — Nadella는 단지 얼굴일 뿐임
광고와 불필요한 소프트웨어가 너무 많았음
지금은 Rustdesk로 원격 지원하면서 잘 쓰고 있음
덕분에 친척들도 Linux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게임, 개발, 미디어 모두 문제없음
KDE + CachyOS 조합이 훌륭하고, 오픈소스 앱들이 상용 앱보다 낫다고 느낌
Edge 강제, Copilot, AI 기능 남발 등으로 인해 완전히 Linux로 돌아섰음
다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제공되지 않음
로컬 서버를 통한 업데이트와 활성화가 가능함
관련 문서: KMS 호스트 생성 가이드
참고: massgrave.dev/chart#basics
나도 게임용 PC를 Ubuntu로 옮겼고, Proton 덕분에 새 게임도 잘 돌아감
이제 Windows 10 파티션을 완전히 지울 예정임
그래도 macOS의 불편함은 Windows 8 이후의 혼란스러움에 비하면 약함
Windows 11은 설정이 너무 복잡해서 진지함이 느껴지지 않았음
macOS는 기술적으로 유능한 사람이 왜 쓰는지 이해가 안 됨
개발자 대상 지원도 좋고, Unix 기반 기능도 가능함
ChromeOS 노트북이 가정용 Windows를 추월할 수도 있음
기업 시장만이 Windows의 마지막 보루일 듯함
Linux도 좋지만 업무용 주변기기 호환성 때문에 완전 전환은 어려움
다만 오프라인 계정을 온라인으로 전환시키려는 다크 패턴이 매우 많음
주요 도구: StartAllBack, O&O Shutup10
일반 사용자에게는 판매되지 않지만 품질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