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XBox로 같은 문제를 겪었음
아이가 마켓플레이스를 보는 걸 막을 수 없고, 설치된 성인용 게임 목록도 그대로 보임
무료 콘텐츠 다운로드도 제한 불가함. 부모 입장에서 전혀 고려되지 않은 설계임을 느꼈음
그냥 정해진 게임만 있는 콘솔처럼, 마켓 접근이 완전히 차단되길 바람
이런 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수익 극대화를 위한 의도적 설계임
판매는 유지하면서도 가능한 한 많이 노출시키려는 구조임
커뮤니티에 질문하면 “그냥 부모 역할을 하라”는 답이 돌아옴
하지만 아이 전용 안전벨트를 원한다는 건 바로 부모 역할을 하는 것임
Google Family Link도 마찬가지임
아이가 Google Play Store에 접근하는 걸 막을 수 없고, 부모에게 끊임없이 요청 알림이 옴
이 기기의 존재 이유 자체가 마켓플레이스 노출임
아이 눈앞에서 마켓을 없애는 설정은 절대 허용하지 않음
왜 굳이 인터넷 연결을 허용했는지 묻고 싶음
이런 문제가 이렇게까지 어렵게 느껴지는 건 우연이 아님
부모들이 겪는 수많은 사례를 보면, 시장이 정말 원했다면 이미 해결됐을 것임
결국 다크 패턴으로 부모와 아이만 손해 보는 구조임
나는 다르게 생각함. 악의적이라기보단 조직 구조의 부작용임
수익이 안 되는 기능이라 인력도 적고, 유지보수도 엉성해서 복잡하게 됐음
소비자 보호법이 없다면 이런 남용은 당연히 생김
내가 원하는 건 단순한 오프 스위치임
아이가 온라인, 결제, 다운로드를 못 하게 하는 한 가지 설정만 있으면 됨
하지만 현실은 복잡한 미로 같음. 이건 설계된 결과임
기업은 안전의 겉모습만 유지할 뿐, 진짜 안전엔 관심 없음
결국 유일한 방법은 돈을 주지 않는 것임
이건 Teams를 만든 회사임.
부모 통제 기능을 제대로 만들 능력조차 없는 게 더 현실적임
그런데도 사회적 차원에서 바꾸자는 얘기만 나오면
“부모가 더 책임져야지”라는 반응만 넘쳐남
나는 Zaparoo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쓰고 있음 Zaparoo는 Raspberry Pi + Batocera 기반으로,
NFC 카드로 아이들이 레트로 게임·음악·영상 등을 즐길 수 있게 함
모든 미디어는 집 안에 저장되어 있고, 내가 직접 큐레이션함
이게 가장 현실적인 해법처럼 느껴짐
참고로 YouTube Kids 큐레이션 모드도 꽤 괜찮음
아이 온라인 활동을 막고 감시하려는 욕구는 미국식 해법 같음
GPS 태그처럼 모든 걸 통제하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신뢰와 대화임
아이가 낯선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가르치고,
부모가 믿을 수 있는 어른으로 존재하는 게 더 안전함
나는 단순히 게임용 기기만 원함
통신도, 구매도 필요 없음. 다섯 살짜리에게 온라인을 설명할 이유가 없음
네 말은 총기 교육에도 똑같이 적용됨
혹시 부모인가?
내 딸은 6살 때 유튜브에서 무서운 걸 보고 스스로 필터링을 요청했음
나이 든 후엔 필요 없지만, 어린아이는 확실히 보호가 필요함
부모는 아이를 항상 감시할 필요는 없지만, 선택지를 큐레이션할 수 있음
온라인은 훨씬 어렵기에 기본적인 통제가 필요함
어떤 아이는 명예 시스템으로 충분하지만, 어린아이는 강한 제한이 필요함
그렇지 않으면 우연히 충격적인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음
예를 들어 Instagram 폭력 추천 사례처럼 말임
수영을 배우듯, 점진적 자율성을 주는 게 중요함
세세한 부모 통제는 아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풀장 같은 역할을 함
글쓴이의 분노에는 공감하지만, 글이 너무 일방적 감정 발산처럼 느껴짐
“온라인을 원치 않는다”면서 “Switch Online이 필요하다”고 불평하는 건 모순임
그래도 부모 통제의 복잡함엔 동의함
부모로서, 아이 앱 선택을 기업에 위임한 건 공감하기 어려움
Gabb 사이트를 보면 이미 “낯선 사람과의 소통” 경고가 있음
부모가 직접 검토해야 함
부모마다 원하는 제한 수준이 다름
그래서 단일 표준을 만드는 건 불가능함
많은 부모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기업이 대신 부모 역할을 해주길” 바람
문제는 Switch 2가 온라인 없이는 사용 불가하다는 점임
아이가 친구들과 온라인으로만 게임을 할 수 있는 상황임
단순한 웹 접근과는 다름.
나는 조카 서버를 직접 운영하며 친구 관계만 관리함
이런 구분이 시스템에 반영되지 않음
나는 글의 분노와 피로감에 공감함
기술보다도, 가정 내 모든 기기를 관리해야 하는 지침 피로감을 잘 표현했음
우리 집은 아이가 16세 전엔 휴대폰을 갖지 않음
Switch 자녀 계정 설정은 어렵지 않았고, 직접 규칙을 알려주며 관리함
다만 Minecraft 계정 시스템은 최악의 경험이었음
하지만 요즘은 아이가 용돈으로 직접 폰을 사는 경우도 있음
친구들과의 활동이 전부 폰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완전 차단은 어렵다고 느낌
대화와 Apple 부모 통제의 조합이 현실적임
나도 16세까지 금지당했는데, 사회적으로 고립됐던 기억이 있음
16세는 너무 늦음. 나도 14세 때 폰을 받아서 소외감이 줄었음
나는 17세에 처음 폰을 가졌지만, 집 전화로 친구들과 통화했음
부모가 들을 수 있는 환경에서 자연스러운 사회적 노력을 배웠음
금지는 교육이 아님. 감시와 대화가 필요함
문제는 생기겠지만, 그게 바로 양육의 과정임
아이 나이에 따라 전략이 달라야 함
10세에게 맞는 방법이 15세에겐 말이 안 됨
14세 이상은 이미 친구 폰으로 온라인에 접근 가능함
나는 해킹과 게임 치트를 통해 컴퓨터를 배웠지만, 기기 사용 금지의 부작용도 존재함
청소년기엔 수면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이런 관점은 특권적 생존자 편향임
나도 운 좋게 안전했을 뿐, 많은 아이들은 그렇지 않음
부모는 아이의 온라인 활동을 묻고, 신뢰 기반 대화를 해야 함
예전엔 컴퓨터 접근 자체가 제한적이었지만, 지금은 모두가 스마트폰을 가짐
해킹보다 상식과 적응력이 더 중요함
아이의 성향에 맞게 유연하게 접근해야 함
나도 13세 때 인터넷을 몰래 썼음
전화선을 빼서 Prodigy 설치 프로그램을 이용해 10분간 접속했음
결국 부모 카드로 무료 체험을 남용하다 300달러 요금 폭탄을 맞음
그 뒤로 스스로 돈 벌며 책임감을 배웠음
왜 HN을 교장 선생님처럼 훈계하듯 말하냐는 반응도 있었음
아이의 핵심 발달은 도덕적 나침반을 세우는 것임
인터넷은 포르노와 폭력 등 유해물로 가득하고,
부모의 역할은 기술 통제가 아니라 가정의 가치관 형성임
법과 사회도 도덕적 기준을 회복해야 함
진정한 자유는 하고 싶은 대로가 아니라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임
온라인을 허용한다면, 시간 제한이 가장 효과적임
하루 2~3회, 30분씩만 허용하면 위험이 줄어듦
근처에서 관찰하면 아이가 뭘 하는지 금방 알 수 있음
하지만 Apple Screen Time은 자주 오작동함
특히 허용 사이트 목록 기능이 불안정해서 주기적으로 재설정해야 함
단순히 인터넷을 끄는 건 너무 과격해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함
참고로 neil.fun이 아니라 neal.fun을 말한 것 같음
우리 집은 아이가 게임할 때 항상 부모가 함께 있음
혼자 하는 활동이 아니었고, 직접 모든 걸 볼 수 있었음
하지만 이런 방식은 나이에 따라 달라야 함
친구 어머니가 10대 아들 게임을 계속 통제했는데,
그 결과 관계가 악화되고 자율성이 망가졌음
나이별로 통제 강도를 조절해야 함
그런 여유가 있는 집은 드묾
학교에서도 iPad 수업을 쓰고, iOS 통제는 거의 무용지물임
나 어릴 땐 부모 침실 TV에 콘솔을 연결했음
몰래 게임할 수 없었음
우리 집 규칙도 비슷함. 가족이 볼 수 없는 화면은 금지임
술을 21세까지 금지하듯, 포르노는 독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렇게 자라면 프라이버시 감각이 사라짐
어릴 땐 부모가, 커서는 기업과 정부가 감시하는 걸 당연하게 여김
Nintendo Switch 문제는 결국 닌텐도의 인터넷 무능함 때문임
Friend Code 시절부터 발전이 느림
인터넷을 완전히 끄는 옵션이 없다는 게 이상함
차라리 Wi-Fi 비밀번호를 안 알려주거나,
라우터에서 MAC 주소 차단이 현실적임
일본 기업들은 계정 관리 UX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음
Square Enix나 Rakuten도 마찬가지임
Hacker News 의견들
최근 XBox로 같은 문제를 겪었음
아이가 마켓플레이스를 보는 걸 막을 수 없고, 설치된 성인용 게임 목록도 그대로 보임
무료 콘텐츠 다운로드도 제한 불가함. 부모 입장에서 전혀 고려되지 않은 설계임을 느꼈음
그냥 정해진 게임만 있는 콘솔처럼, 마켓 접근이 완전히 차단되길 바람
판매는 유지하면서도 가능한 한 많이 노출시키려는 구조임
하지만 아이 전용 안전벨트를 원한다는 건 바로 부모 역할을 하는 것임
아이가 Google Play Store에 접근하는 걸 막을 수 없고, 부모에게 끊임없이 요청 알림이 옴
아이 눈앞에서 마켓을 없애는 설정은 절대 허용하지 않음
이런 문제가 이렇게까지 어렵게 느껴지는 건 우연이 아님
부모들이 겪는 수많은 사례를 보면, 시장이 정말 원했다면 이미 해결됐을 것임
결국 다크 패턴으로 부모와 아이만 손해 보는 구조임
수익이 안 되는 기능이라 인력도 적고, 유지보수도 엉성해서 복잡하게 됐음
아이가 온라인, 결제, 다운로드를 못 하게 하는 한 가지 설정만 있으면 됨
하지만 현실은 복잡한 미로 같음. 이건 설계된 결과임
기업은 안전의 겉모습만 유지할 뿐, 진짜 안전엔 관심 없음
결국 유일한 방법은 돈을 주지 않는 것임
부모 통제 기능을 제대로 만들 능력조차 없는 게 더 현실적임
“부모가 더 책임져야지”라는 반응만 넘쳐남
나는 Zaparoo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쓰고 있음
Zaparoo는 Raspberry Pi + Batocera 기반으로,
NFC 카드로 아이들이 레트로 게임·음악·영상 등을 즐길 수 있게 함
모든 미디어는 집 안에 저장되어 있고, 내가 직접 큐레이션함
이게 가장 현실적인 해법처럼 느껴짐
참고로 YouTube Kids 큐레이션 모드도 꽤 괜찮음
아이 온라인 활동을 막고 감시하려는 욕구는 미국식 해법 같음
GPS 태그처럼 모든 걸 통제하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신뢰와 대화임
아이가 낯선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가르치고,
부모가 믿을 수 있는 어른으로 존재하는 게 더 안전함
통신도, 구매도 필요 없음. 다섯 살짜리에게 온라인을 설명할 이유가 없음
네 말은 총기 교육에도 똑같이 적용됨
내 딸은 6살 때 유튜브에서 무서운 걸 보고 스스로 필터링을 요청했음
나이 든 후엔 필요 없지만, 어린아이는 확실히 보호가 필요함
온라인은 훨씬 어렵기에 기본적인 통제가 필요함
그렇지 않으면 우연히 충격적인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음
예를 들어 Instagram 폭력 추천 사례처럼 말임
세세한 부모 통제는 아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풀장 같은 역할을 함
글쓴이의 분노에는 공감하지만, 글이 너무 일방적 감정 발산처럼 느껴짐
“온라인을 원치 않는다”면서 “Switch Online이 필요하다”고 불평하는 건 모순임
그래도 부모 통제의 복잡함엔 동의함
Gabb 사이트를 보면 이미 “낯선 사람과의 소통” 경고가 있음
부모가 직접 검토해야 함
그래서 단일 표준을 만드는 건 불가능함
많은 부모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기업이 대신 부모 역할을 해주길” 바람
단순한 웹 접근과는 다름.
나는 조카 서버를 직접 운영하며 친구 관계만 관리함
이런 구분이 시스템에 반영되지 않음
기술보다도, 가정 내 모든 기기를 관리해야 하는 지침 피로감을 잘 표현했음
우리 집은 아이가 16세 전엔 휴대폰을 갖지 않음
Switch 자녀 계정 설정은 어렵지 않았고, 직접 규칙을 알려주며 관리함
다만 Minecraft 계정 시스템은 최악의 경험이었음
친구들과의 활동이 전부 폰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완전 차단은 어렵다고 느낌
대화와 Apple 부모 통제의 조합이 현실적임
부모가 들을 수 있는 환경에서 자연스러운 사회적 노력을 배웠음
문제는 생기겠지만, 그게 바로 양육의 과정임
아이 나이에 따라 전략이 달라야 함
10세에게 맞는 방법이 15세에겐 말이 안 됨
14세 이상은 이미 친구 폰으로 온라인에 접근 가능함
나는 해킹과 게임 치트를 통해 컴퓨터를 배웠지만,
기기 사용 금지의 부작용도 존재함
청소년기엔 수면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나도 운 좋게 안전했을 뿐, 많은 아이들은 그렇지 않음
부모는 아이의 온라인 활동을 묻고, 신뢰 기반 대화를 해야 함
해킹보다 상식과 적응력이 더 중요함
아이의 성향에 맞게 유연하게 접근해야 함
전화선을 빼서 Prodigy 설치 프로그램을 이용해 10분간 접속했음
결국 부모 카드로 무료 체험을 남용하다 300달러 요금 폭탄을 맞음
그 뒤로 스스로 돈 벌며 책임감을 배웠음
인터넷은 포르노와 폭력 등 유해물로 가득하고,
부모의 역할은 기술 통제가 아니라 가정의 가치관 형성임
법과 사회도 도덕적 기준을 회복해야 함
진정한 자유는 하고 싶은 대로가 아니라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임
온라인을 허용한다면, 시간 제한이 가장 효과적임
하루 2~3회, 30분씩만 허용하면 위험이 줄어듦
근처에서 관찰하면 아이가 뭘 하는지 금방 알 수 있음
하지만 Apple Screen Time은 자주 오작동함
특히 허용 사이트 목록 기능이 불안정해서 주기적으로 재설정해야 함
단순히 인터넷을 끄는 건 너무 과격해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함
우리 집은 아이가 게임할 때 항상 부모가 함께 있음
혼자 하는 활동이 아니었고, 직접 모든 걸 볼 수 있었음
친구 어머니가 10대 아들 게임을 계속 통제했는데,
그 결과 관계가 악화되고 자율성이 망가졌음
나이별로 통제 강도를 조절해야 함
학교에서도 iPad 수업을 쓰고, iOS 통제는 거의 무용지물임
몰래 게임할 수 없었음
술을 21세까지 금지하듯, 포르노는 독이라고 생각함
어릴 땐 부모가, 커서는 기업과 정부가 감시하는 걸 당연하게 여김
Nintendo Switch 문제는 결국 닌텐도의 인터넷 무능함 때문임
Friend Code 시절부터 발전이 느림
인터넷을 완전히 끄는 옵션이 없다는 게 이상함
차라리 Wi-Fi 비밀번호를 안 알려주거나,
라우터에서 MAC 주소 차단이 현실적임
Square Enix나 Rakuten도 마찬가지임
충성도 높은 팬층 덕분에 불완전한 제품도 잘 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