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Garmin SafeReturn 시스템의 첫 실제 구출 사례임 데모 영상을 보면, 이 시스템은 지형·기상·연료를 인식하지만 활주로 상태는 모름
비상 메시지를 ATC(관제)에 자동으로 보내고, 공항 근처에서 몇 바퀴 선회 후 자동 착륙함
착륙 후 엔진을 끄지만 택싱은 직접 수행하지 않음
조종석·승객석 버튼 또는 조종사 무반응 감지로 작동하며, 조종사가 다시 제어권을 가져올 수도 있음
GPS 기반에 레이더 고도계를 보조로 사용함
예전에 Payne Stewart가 탄 LearJet 35 사고처럼, 기내 압력 상실로 조종사가 무력화된 경우 이런 시스템이 있었다면 생명을 구했을 것 같음
해당 공항은 Ball Aerospace 같은 방산업체가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 세부 정보는 많지 않을 듯함
승객이 다른 공항을 선택하거나, ATC가 강제로 다른 활주로로 유도할 수 있는 옵션이 있는지 궁금함
예를 들어 활주로가 공사 중일 때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음
정말 흥미로움
15년 전 조종사였던 삼촌이 “이제는 이륙·착륙만 사람이 하고 나머지는 컴퓨터가 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완전 자동 착륙이 가능해졌음
마법 같은 기술이며 Garmin 팀에게 큰 박수를 보냄
Hacker News 의견들
이것은 Garmin SafeReturn 시스템의 첫 실제 구출 사례임
데모 영상을 보면, 이 시스템은 지형·기상·연료를 인식하지만 활주로 상태는 모름
비상 메시지를 ATC(관제)에 자동으로 보내고, 공항 근처에서 몇 바퀴 선회 후 자동 착륙함
착륙 후 엔진을 끄지만 택싱은 직접 수행하지 않음
조종석·승객석 버튼 또는 조종사 무반응 감지로 작동하며, 조종사가 다시 제어권을 가져올 수도 있음
GPS 기반에 레이더 고도계를 보조로 사용함
해당 공항은 Ball Aerospace 같은 방산업체가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 세부 정보는 많지 않을 듯함
예를 들어 활주로가 공사 중일 때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음
15년 전 조종사였던 삼촌이 “이제는 이륙·착륙만 사람이 하고 나머지는 컴퓨터가 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완전 자동 착륙이 가능해졌음
마법 같은 기술이며 Garmin 팀에게 큰 박수를 보냄
Garmin 개발자라면 이번 성과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일 것 같음
VASAviation 자막 버전 영상을 찾았음
타임스킵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움
정말 놀라운 기술임
매일 출근해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시스템을 만든다는 건 대단한 일임
의미 있는 일이지만, 솔직히 “move fast and break things” 같은 속도감 있는 환경이 더 흥미로움
친구들이 그 팀에서 일하고 있어서 잘 알고 있음
Garmin은 현대 엔지니어링의 표준을 세우는 회사 같음
소비자용과 산업용 모두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유지함
이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오토파일럿의 진화형” 같음
전통적인 항공 오토파일럿과는 다른 개념임
조종사 무력화가 감지되는 시점은 영상 11분 50초 부근임
이 기술이 얼마나 대단한지 놀라움
누가 작동시켰는지, 어떤 기준으로 활주로를 선택했는지 등은 최종 보고서에서 밝혀질 듯함
다만 자동 음성 메시지가 “emergency” 부분을 너무 빨리 말해서 개선 여지가 있음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경로·상황을 안내하고, 승객은 지켜보기만 하면 됨
내장된 항법 데이터베이스와 기상 데이터를 이용해 적절한 활주로를 선택함
실제로는 2분마다 약 20초씩 송신하며, 혼잡한 공역에서는 메시지를 더 짧게 해야 할 필요가 있음
동일 주파수를 공유하는 여러 비관제 공항이 있기 때문임
앞으로 더 알려지면 “emergency” 반복이 오히려 시간 낭비로 여겨질 수도 있음
관련 영상 참고
사람이 원격으로 개입할 수 있는지 궁금함
사용 빈도가 낮으니 몇 명만 대기해도 될 듯함
통신이 가능하다면 지상 조종사가 결정과 통신을 대신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이번 사건은 Autoland 기술의 큰 이정표임
Garmin 팀이 오늘 생명을 구했고, 앞으로 더 많은 생명을 구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