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들
  • 짧은 시간 안에 수백만 달러 규모의 제품군을 복제한 결과물에 감탄함
    유머 요소까지 세심하게 구현된 점이 인상적이었음
    다만 공개된 정보의 양이 너무 많아서, 정부조차 모든 내용을 검토하기 어려울 것 같음

    • 실제로 복제된 건 UI뿐이고, Gmail의 핵심 기능은 수십 년간 개발된 코드임을 지적함
      이런 프로젝트를 보고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에 더 이상 진입장벽이 없다”고 오해하는 건 잘못된 교훈이라 생각함
    • 공개된 데이터의 약 90%가 사진 자료였고, Drop Site News 팀이 수작업으로 비식별 처리(redaction) 중임
      관련 정보는 Jmail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함
      AI가 백그라운드에서 돕고 있지만 여전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임
    • 데이터 탐색용 도구로 epsteinsecrets.com/network도 추천함
    • 정부가 이미 모든 자료를 확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Epstein 사건은 첩보 기관의 공작일 수 있으며, 진짜 핵심 자료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주장함
      피해자라 불리는 인물들 중 일부는 자발적으로 관계를 맺은 사람일 수도 있다고 보며, 사회적 타락의 징후로 해석함
    • Riley가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 의심함
  • Gmail에는 없는 ‘처음/끝으로 이동’ 기능을 추가한 점이 정말 마음에 듦
    예전부터 불편했던 부분이라 바로 눈에 띄었음

  •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주요 기여자는 아님
    현재 Apple의 SHARP 모델을 활용해 단일 JPG 이미지로부터 PLY 포인트 클라우드를 추론하는 ML 모델을 실행 중임
    곧 UI에 통합할 예정이며,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되면 기술적 세부사항을 더 공유할 계획임

    • 왜 굳이 Gaussian Splat 시각화를 하는지 궁금함. 원본 JPEG에서도 충분히 볼 수 있지 않음?
    • Jmail 공동 제작자로서, 지난달 Epstein의 이메일을 Gmail 스타일로 시각화했음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새로운 Yahoo 이메일 데이터도 공개함
      이번 DOJ 자료 공개로 즉흥적인 팀이 모여 각자 앱을 만들었고, 이 패러디형 UI가 데이터 탐색에 매우 유용하다는 걸 깨달음
  • DOJ의 공식 UI보다 훨씬 보기 좋지만, 사진 캡션이 제거된 점은 아쉬움

  • 직관적인 파일 탐색 방식이라며 몇 주째 공유 중임. 계속 좋은 작업 이어가길 바람

  • Google의 15GB 무료 용량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듯함. 멋진 작업임

  • 놀라운 결과물임.
    다만 이미지 간 이전/다음 탐색 기능을 추가해주면 더 편리할 것 같음

  • .world 도메인이 프로젝트 성격과 완벽히 어울림
    앞으로 더 많은 권력자 프로필이 Jmail World에 추가되길 기대함

  • 스웨덴 언론에서 이번 공개 자료가 검열이 심해 은폐처럼 보인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런 인상을 받았는지 궁금함

    • 현재 Jmail에는 세 가지 데이터셋이 있음
      1️⃣ DOJ 자료 (법적으로 공개된 백악관 문서 및 법원 기록, 영상 등)
      2️⃣ HOUSE_OVERSIGHT 자료 (하원 감독위원회의 대규모 공개분)
      3️⃣ Yahoo 이메일 (DDoSecrets에서 제공, Drop Site News가 검증 및 비식별 처리)
      각 세트가 서로 다른 데이터 조각을 보여주며, 일부는 과도하게 검열된 듯함
      곧 더 많은 자료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들음
    • 법이 허용하는 수준을 훨씬 넘어선 과도한 검열이 있었고, 공개된 양도 법적으로 요구된 분량의 극히 일부라고 생각함
    • 전문가 의견에 의존할 필요 없이, Bloomberg 기사에서도 FBI가 특정 이름을 검열(redact) 했음을 확인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