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공감합니다. 현재 PR 방식의 코드의 책임은 메인테이너와 리뷰어들에게 전가되는 구조입니다. 리뷰하지 않은 LLM 코드를 제출하는 사람에게 disadvantage가 없습니다.

Google 코드베이스에 기여해보면 컨트리뷰터의 credit 같은 걸 측정하던데, 다른 오픈소스 / 기업도 이런 걸 도입하게 될 거 같습니다. 신뢰가 더욱 중요한 자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 그런 개념을 쓰는군요 구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