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하루 종일 코드를 작성해도 업무를 마치면 보람찬 느낌이 들고는 했는데, 이제는 하루 업무의 대부분을 대화로 처리하고 대부분의 날에 단 한 줄의 코드도 직접 작성하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도 번아웃이 왔네요.. 완벽하게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