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교표에 Ty가 추가되면 좋겠음 Python typing conformance 결과표를 보면 Pyright의 성능을 과소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Emacs에서 Ty(LSP)를 잠깐 써봤는데 꽤 잘 작동함. 다만 메서드 시그니처가 표시될 때 일부 파라미터의 타입 주석이 너무 장황하게 보이는 점이 조금 거슬림
그래도 장기적으로 Ty를 쓸 가능성이 높다고 봄. 첫 베타 출시 축하함
사양 준수도 중요하지만, 그걸로 타입 체커를 선택하는 건 추천하지 않음
실제 사용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과는 거리가 있음. (나는 Python Typing Council에서 스펙과 테스트를 함께 만들었음)
우리도 곧 그 표에 추가할 예정임. Pyright 수준의 conformance를 따라잡으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정식 출시 전까지 그게 목표임
Pyright도 훌륭하지만 BasedPyright이 그 위에 더 개선된 버전임
그래도 나는 uv의 만족스러운 사용자라 Ty가 충분히 안정되면 옮길 생각임
Pyright는 좋지만 속도가 느림. LSP의 반응 속도는 UX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Ty가 얼마나 개선했을지 기대됨
Astral이 훌륭한 도구를 만들고 있으니, 파괴적인 수익화 없이 잘 성장하길 바람
Astral의 첫 상용 제품은 pyx임. 성공해서 계속 멋진 오픈소스 도구를 만들어가길 바람
지금까지의 작업은 Python 커뮤니티에 대한 공공 서비스 수준이라고 생각함
방향성은 bun과 비슷하게 가는 느낌임
다만 기존 도구를 완전히 대체한다고 주장하면서 실제로는 기능을 다 구현하지 않는 점이 아쉬움
결국 기존 도구로 되돌아가야 하는 경우가 생김. 나에게는 속도보다 정확한 타입 검사가 더 중요함
Astral 팀에게 감사함. 우리는 Pydantic을 많이 쓰고 있어서 Ty의 정식 릴리스에서 1급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니 기대됨
현재는 Pyright와 Mypy를 함께 돌리고 있는데, 서로 다른 오류를 잡아내서 중복된 느낌임 이 표에 따르면 Pyright가 superset이라는데, 실제 경험은 달랐음
2년 전 분석이라 지금은 다를 수도 있음. 대규모 코드베이스에서 Pyright 하나로 통합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함
나도 mypy 초기 사용자로서 Pyright가 VS Code에 추가되었을 때 비교해봤음
mypy가 더 유연하고 정확하게 추론하는 경우가 많았고, Pyright는 false positive가 많아서 꺼둔 적도 있음
요즘은 Pyright가 많이 발전했겠지만, BasedPyright는 오히려 비생산적이었음
커뮤니티에서 mypy를 깎아내리고 Pyright를 찬양하는 분위기가 강한데, 내 경험과는 좀 다름
다시 말하지만, 스펙 준수 테스트는 실제 사용자 경험을 반영하지 않음
주로 주석의 의미론에 집중하기 때문에 타입 체커 선택 기준으로 삼기엔 부적절함
(나도 Python Typing Council에서 이 스펙과 테스트를 만들었음)
제목은 “Ty 베타 릴리스 발표”가 더 적절했을 것 같음
나는 Pyrefly를 Pyright보다 선호했는데, 최근 버그로 이전 버전에 고정해야 해서 불편했음
Ty를 설치하려 했더니 Cursor 버전 호환 오류가 발생했음
혹시 추가 오류 메시지가 있다면 이슈 등록 부탁함. 나는 Cursor에서 Ty 확장을 몇 주째 잘 쓰고 있어서 재현이 어려움
Hacker News 의견들
이 비교표에 Ty가 추가되면 좋겠음
Python typing conformance 결과표를 보면 Pyright의 성능을 과소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Emacs에서 Ty(LSP)를 잠깐 써봤는데 꽤 잘 작동함. 다만 메서드 시그니처가 표시될 때 일부 파라미터의 타입 주석이 너무 장황하게 보이는 점이 조금 거슬림
그래도 장기적으로 Ty를 쓸 가능성이 높다고 봄. 첫 베타 출시 축하함
실제 사용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과는 거리가 있음. (나는 Python Typing Council에서 스펙과 테스트를 함께 만들었음)
그래도 나는 uv의 만족스러운 사용자라 Ty가 충분히 안정되면 옮길 생각임
Astral이 훌륭한 도구를 만들고 있으니, 파괴적인 수익화 없이 잘 성장하길 바람
결국 기존 도구로 되돌아가야 하는 경우가 생김. 나에게는 속도보다 정확한 타입 검사가 더 중요함
Astral 팀에게 감사함. 우리는 Pydantic을 많이 쓰고 있어서 Ty의 정식 릴리스에서 1급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니 기대됨
현재는 Pyright와 Mypy를 함께 돌리고 있는데, 서로 다른 오류를 잡아내서 중복된 느낌임
이 표에 따르면 Pyright가 superset이라는데, 실제 경험은 달랐음
2년 전 분석이라 지금은 다를 수도 있음. 대규모 코드베이스에서 Pyright 하나로 통합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함
mypy가 더 유연하고 정확하게 추론하는 경우가 많았고, Pyright는 false positive가 많아서 꺼둔 적도 있음
요즘은 Pyright가 많이 발전했겠지만, BasedPyright는 오히려 비생산적이었음
커뮤니티에서 mypy를 깎아내리고 Pyright를 찬양하는 분위기가 강한데, 내 경험과는 좀 다름
주로 주석의 의미론에 집중하기 때문에 타입 체커 선택 기준으로 삼기엔 부적절함
(나도 Python Typing Council에서 이 스펙과 테스트를 만들었음)
제목은 “Ty 베타 릴리스 발표”가 더 적절했을 것 같음
나는 Pyrefly를 Pyright보다 선호했는데, 최근 버그로 이전 버전에 고정해야 해서 불편했음
Ty를 설치하려 했더니 Cursor 버전 호환 오류가 발생했음
아직도 한 언어에 이렇게 많은 타입 체커가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라이브러리 제작자는 모든 체커에 대해 테스트해야 하나? 개발자는 특정 체커를 지원하는 라이브러리만 써야 하나?
패키지 경계에서는 명시적 타입이 필요하지만, 내부 코드에서는 모호함이 많음
Astral은 특히 증분 처리 성능을 주요 설계 목표로 삼고 있음
필요하면 직접 type stub을 제공해서 호환성을 확보할 수도 있음
Ty가 “타입 체커를 만족시키기 위해 주석을 추가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취한 게 마음에 듦
이전 체커는 사소한 경고로 귀찮게 했지만, Ty는 실제 논리적 오류를 잘 잡아줌
Ty가 언어 서버(LSP) 역할도 한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음
즉, Neovim이나 VSCode에서 mypy와 Pyright를 모두 대체할 수 있음
Django 지원은 어떤지 궁금함. Django는 매직 코드가 많아서 타입 체커가 다루기 어려움
Django를 쓴다면 당분간은 mypy나 Pyright를 유지하는 게 좋음
Ty가 빠르지 않더라도 교차 타입(A & B) 지원만으로도 쓸 만하다고 생각함
표준 Python 타입 시스템에서 빠져 있는 기능이라 반가움
Ruby에도 uv 같은 게 있는지 궁금함. Python이나 TypeScript에서는 uv나 bun을 쓰는데, Ruby는 뒤처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