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ce Letikva라는 단체가 미국과 이스라엘에 등록된 자선단체로 보임
미국 IRS에 등록되어 있고, ProPublica의 비영리단체 데이터에 따르면 브루클린의 작은 주택 주소를 사용 중임
웹사이트 chanceletikva.org는 현재 정지 상태이며, 도메인은 Namecheap을 통해 여전히 등록되어 있음
실제 운영자를 밝히려면 현장 조사나 소환장(subpoena) 이 필요할 것 같음
기사에 따르면 기자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등록 주소를 직접 방문했지만 사무실을 찾지 못했다고 함
이런 현장 취재력에 감탄했음
웹사이트가 정지된 상태인데도 기부 시스템이 여전히 작동했다는 점이 매우 의심스러움
이런 단체가 부채가 0이라는 게 정상인지 의문임
보통 수입과 부채가 비슷한 수준인데, 시스템이 이런 이상 징후를 잡지 못한 게 이해되지 않음
자선단체의 경우 감사 의무는 어느 시점에서 발생하는지 궁금함
기사에서 언급된 행태는 충격적이지만, 익명의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자체 수사를 벌이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함
대부분의 사람은 충분한 도구나 시간이 없고, 잘못된 결과를 낳을 수 있음
이런 조사는 Bellingcat 같은 전문 커뮤니티가 더 적합하다고 봄
과거 Sunil Tripathi 사건처럼 비극적인 결과도 있었음
간단한 DNS 조사만으로도 많은 단서를 얻을 수 있음
chanceletikva.org의 패시브 DNS 기록을 보면 davidm@yeahdim.co.il 이메일이 연결되어 있고, 이는 David Margaliot과 Shoshana Margaliot이라는 이름과 연관됨
이 이름은 최소 25개 도메인과 연결되어 있으며, 그중 ezri.org.il은 병원에 있는 아이 사진과 함께 드론 기반 응급 대응 프로젝트를 내세우는 이상한 사이트였음
후속 기사로 더 조사할 예정임
근본적인 문제는 부모와 아이들이 암 치료비를 직접 모금해야 하는 구조에 있음
가족들이 생명을 구하기 위해 크라우드펀딩을 해야 하는 현실이 사기의 빌미를 제공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구조적 취약점을 악용할 필요는 없음
개인이 직접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에는 장점이 있음
하지만 의료비가 이렇게 비싼 이유는 규제와 제3자 지불 시스템 때문이라고 생각함
이런 사태의 근본 원인은 인간의 탐욕과 도덕적 타락일 가능성이 큼
불치병 환자들이 절박한 마음에 검증되지 않은 고가 치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음
터키나 중국 같은 곳이 이런 의료의 온상이 되고 있음
이런 댓글들을 읽다 보니 너무 우울한 기분이 듦
나는 이런 광고를 여러 번 YouTube에 신고했지만 아무 조치도 없었음
대부분 비슷한 도메인과 메시지를 반복 사용했음
YouTube는 충분히 조치할 수 있었는데 의도적으로 방관한 것 같음
기술 업계가 아직도 온라인 광고 시스템이 사기꾼과 피해자를 연결하는 효율적 도구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음
한동안 YouTube에서 이런 광고가 끊임없이 나왔음
명백히 사기였지만 수년간 아무 조치도 없었음
이런 광고가 너무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멈추기 어렵다고 생각함 CNBC 기사에서도 Meta 매출의 10%가 사기 광고에서 나왔다고 함
Google과 Facebook 모두 사기 광고를 수익원으로 삼고 있음
부정적 여론보다 수익이 크기 때문에 실질적 제재 의지가 없음
결국 Google은 세계 최대의 공모자(co-conspirator) 라고 생각함
사법 시스템은 선고 재량의 폭을 더 넓혀야 한다고 봄
탐욕을 이용한 사기와 자선심을 악용한 사기는 사회적 해악의 차원이 다름
후자는 선한 의지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훨씬 더 큰 피해를 남김
하지만 법은 윤리와 도덕 판단에서 독립되어야 함
법의 근거는 윤리에 있을 수 있지만, 적용 과정에서 도덕 판단이 개입되면 위험함
그래도 모든 사기를 도덕적으로 동일시하는 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라고 생각함
훌륭한 탐사보도였음
나도 몇 달 전 YouTube에서 이 광고를 보고 사기라고 판단해 신고했음
무작위 사이트에 기부하지 말고, GoFundMe처럼 신고 절차가 있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게 좋음
하지만 이런 사기꾼이 부유하거나 권력 있는 사람을 속이지 않는 한, 실제 처벌은 거의 없을 것 같음
온라인 사기는 사실상 합법처럼 취급되고 있음
신고해도 대부분 /dev/null로 사라짐
Hacker News 의견들
Chance Letikva라는 단체가 미국과 이스라엘에 등록된 자선단체로 보임
미국 IRS에 등록되어 있고, ProPublica의 비영리단체 데이터에 따르면 브루클린의 작은 주택 주소를 사용 중임
웹사이트 chanceletikva.org는 현재 정지 상태이며, 도메인은 Namecheap을 통해 여전히 등록되어 있음
실제 운영자를 밝히려면 현장 조사나 소환장(subpoena) 이 필요할 것 같음
이런 현장 취재력에 감탄했음
보통 수입과 부채가 비슷한 수준인데, 시스템이 이런 이상 징후를 잡지 못한 게 이해되지 않음
대부분의 사람은 충분한 도구나 시간이 없고, 잘못된 결과를 낳을 수 있음
이런 조사는 Bellingcat 같은 전문 커뮤니티가 더 적합하다고 봄
과거 Sunil Tripathi 사건처럼 비극적인 결과도 있었음
간단한 DNS 조사만으로도 많은 단서를 얻을 수 있음
chanceletikva.org의 패시브 DNS 기록을 보면 davidm@yeahdim.co.il 이메일이 연결되어 있고, 이는 David Margaliot과 Shoshana Margaliot이라는 이름과 연관됨
이 이름은 최소 25개 도메인과 연결되어 있으며, 그중 ezri.org.il은 병원에 있는 아이 사진과 함께 드론 기반 응급 대응 프로젝트를 내세우는 이상한 사이트였음
후속 기사로 더 조사할 예정임
근본적인 문제는 부모와 아이들이 암 치료비를 직접 모금해야 하는 구조에 있음
하지만 의료비가 이렇게 비싼 이유는 규제와 제3자 지불 시스템 때문이라고 생각함
터키나 중국 같은 곳이 이런 의료의 온상이 되고 있음
나는 이런 광고를 여러 번 YouTube에 신고했지만 아무 조치도 없었음
대부분 비슷한 도메인과 메시지를 반복 사용했음
YouTube는 충분히 조치할 수 있었는데 의도적으로 방관한 것 같음
명백히 사기였지만 수년간 아무 조치도 없었음
CNBC 기사에서도 Meta 매출의 10%가 사기 광고에서 나왔다고 함
부정적 여론보다 수익이 크기 때문에 실질적 제재 의지가 없음
사법 시스템은 선고 재량의 폭을 더 넓혀야 한다고 봄
탐욕을 이용한 사기와 자선심을 악용한 사기는 사회적 해악의 차원이 다름
후자는 선한 의지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훨씬 더 큰 피해를 남김
법의 근거는 윤리에 있을 수 있지만, 적용 과정에서 도덕 판단이 개입되면 위험함
훌륭한 탐사보도였음
나도 몇 달 전 YouTube에서 이 광고를 보고 사기라고 판단해 신고했음
무작위 사이트에 기부하지 말고, GoFundMe처럼 신고 절차가 있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게 좋음
온라인 사기는 사실상 합법처럼 취급되고 있음
신고해도 대부분 /dev/null로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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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가 이스라엘에 있다면 미국으로의 송환은 쉽지 않을 것 같음
Jacobin 기사에서도 이스라엘의 송환법이 복잡하다고 설명함
BBC 보도처럼 수십 년 걸린 사례도 있음
Malka Leifer 사건을 보면 이스라엘 정부의 송환 거부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음을 이해함
결국 사기범이 사면되는 현실이 분노를 살 것 같음
피의자가 일등석 좌석에 앉은 사진을 보냈다는 게 정말 아이러니함
사진 링크
곧 이스라엘로 도피해 처벌을 피할 것 같음
이런 사건이 반복되니 사람들이 기부를 꺼리게 되는 이유를 알 것 같음
결국 돈을 엉뚱한 데 쓰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