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공군기의 트랜스폰더가 꺼져 있었는지 의문임
이는 거의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중대한 과실이며, 국가 안보 작전까지 위험하게 만든 일임
군사 작전 중에는 위치 노출을 피하기 위해 트랜스폰더를 끄는 것이 일반적임
하지만 쿠라사오 관제 공역에서 제한구역 설정 없이 그렇게 한 건 문제임
보통은 훈련 시에도 제한 공역을 설정하고, 민항기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ATC와 군 관제 간 협조를 함
이런 절차를 생략한 건 동맹국 영공에서 용납하기 어려운 일임
해당 지역이 베네수엘라 인근이라, 현재 군사적 긴장이 있는 상황 때문임
적대국 인근에서 군사 작전을 수행하는 항공기가 위치를 공개하지 않으려는 건 상식적인 조치임
불행하지만 흔한 일임
“국가 안보 작전”이라는 말 자체가 답임
군용기가 임무 수행 중 트랜스폰더를 켜는 건 자살 행위에 가까움
미국은 군사 작전이 진행 중인 지역에 대해 경고 공역(Alert Area) 을 설정하고, 네덜란드 측과 공역을 조정할 수도 있었음
미군의 AWACS 시스템은 민항기를 식별하고 군용기를 안전하게 분리할 능력이 있음
Hacker News 의견들
JetBlue의 아찔한 근접 사고 이후, 어제 아침 또 다른 비즈니스 제트기와의 근접 사고가 있었음
관련 기사: NOS 보도
관제탑 통신 녹음: YouTube ATC 오디오
왜 공군기의 트랜스폰더가 꺼져 있었는지 의문임
이는 거의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중대한 과실이며, 국가 안보 작전까지 위험하게 만든 일임
하지만 쿠라사오 관제 공역에서 제한구역 설정 없이 그렇게 한 건 문제임
보통은 훈련 시에도 제한 공역을 설정하고, 민항기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ATC와 군 관제 간 협조를 함
이런 절차를 생략한 건 동맹국 영공에서 용납하기 어려운 일임
불행하지만 흔한 일임
군용기가 임무 수행 중 트랜스폰더를 켜는 건 자살 행위에 가까움
미국은 군사 작전이 진행 중인 지역에 대해 경고 공역(Alert Area) 을 설정하고, 네덜란드 측과 공역을 조정할 수도 있었음
미군의 AWACS 시스템은 민항기를 식별하고 군용기를 안전하게 분리할 능력이 있음
“새 전쟁은 없다”는 정부의 구호 아래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음
이제 동맹 관계라는 게 아무 의미도 없는 것처럼 느껴짐
불타버린 다리를 다시 세우는 데 얼마나 걸릴지 궁금함
동맹 문제와는 무관함
군이나 경찰 항공기는 ADS-B 송신기를 끌 수 있는 옵션이 있으면 거의 항상 끄는 듯한 인상임
국가나 임무와 관계없이, 민감하지 않은 비행에서도 마찬가지임
JetBlue 휴가만큼 짜릿한 경험은 없을 듯함
한편, 미 의회를 통과 중인 국방수권법(NDAA) 은 과거 군용 헬기와 여객기 충돌 사고 이후 강화된 DCA 공역 제한 완화를 추진 중임
JetBlue 조종사가 “공군기가 베네수엘라 영공으로 진입했다”고 말했음
이런 상황이라면 그쪽 공역에는 애초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함, 물론 JetBlue가 아니라 공군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