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의 정석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제 주장에, 바뀐게 없지 않다, 새로운 정석도 나왔다는 반론은 "반론을 위한 반론"인 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그게 토론의 맛이긴 하죠. 반론이 없다면 토론은 너무 밋밋해질 테니까요.

아 ㅋㅋㅋㅋㅋ 반박에 대한 추가 근거 제시도 없이 반론을 위한 반론 이라길래 뭐 하고 싶은 거지? 싶었는데...

블로그 링크 첨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까지만 해야겠네요
어쩐지 말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시더니 달착륙 음모론 내기에서 음모론으로 이긴 자 셨군요.
달착륙 음모론 주장도 성공하시는데 이 분에게 불가능한 내기 주제가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아 ㅋㅋㅋㅋㅋ 반박에 대한 추가 근거 제시도 없이 반론을 위한 반론 이라길래 뭐 하고 싶은 거지? 싶었는데...

이건 정말 의외의 얘기여서, 여기까지만 하겠다고 하셨지만 조금더 얘기해볼수 있을까요?
바둑을 잘 모르셔서 그런걸수도 있겠는데, 기존 정석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는게 "바둑의 정석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것과 다른것일까요?
"크게" 라는 것과 "전혀" 라는게 다른 뜻이라는건 아실테고, 어떤 면에서 "뭐 하고 싶은 거지?" 라는 생각이 드신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