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ode를 쓰시면 lint 기능까지 워크플로우에 포함시킬 수 있어요
OpenCode - 터미널을 위한 AI 코딩 에이전트
https://opencode.ai/docs/formatters/

공감합니다. 구문·타입 오류처럼 즉시 잡을 수 있는 건 LSP나 컴파일 단계가 가장 효율적이고, 토큰 사용량 면에서도 맞는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LLM이 이를 대체하기보다는, 자연어로 작성된 규칙을 기존 lint/test 워크플로우에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에 가깝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t7vonn님처럼 컨벤션은 자동화 도구로 맞추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LSP 기능은 꽤 차이가 느껴집니다 test나 컴파일 돌려봐야 잡히는 구문 오류들을 바로 잡아낼 수 있으니까 토큰 사용량이 줄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