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처음 개발을 할 때 실제 빠져나가는 원화를 기준으로 생각했습니다.
  2. 카드사 혹은 서비스 별로 수수료는 고려를 못했습니다 1번과 동일하게 빠져나가는 원화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원화 인출 기준으로 하고 있고, 환율/수수료는 사전에 서로 검토해야한다고 생각해서 별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무조건 카드사 및 서비스에서 찍히는 원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진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