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가 자주 틀리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CLAUDE.md에 적어두면 좋음. Claude는 이 파일을 자동으로 읽음
Plan 모드(Shift+Tab 두 번) 를 적극 활용해 계획을 먼저 세운 뒤 실행시키면 어려운 작업에서 2~3배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
작업 검증 방법을 제공하면 좋음. 예를 들어 Svelte에서는 Puppeteer MCP 서버를 써서 브라우저에서 결과를 확인하게 할 수 있음
모델은 Opus 4.5를 추천함. Sonnet 4.5보다 확실히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임
도움이 되길 바람
나도 Plan 모드 덕분에 큰 생산성 향상을 경험했음. 하지만 최근 버전에서 Plan 모드가 세션 첫 계획만 계속 참조하는 버그가 생겨서 워크플로우가 망가졌음. 내가 비정상적으로 쓰는 건지 궁금함
작업 중 Claude를 교정한 뒤에는 self-reflection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좋음. 이 과정이 수동으로 정리한 내용들을 CLAUDE.md로 자동 반영해줌
위 조언들에 공감함. 특히 (3)번의 피드백 루프가 핵심임. 모델이 직접 수정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함. 로그 파일을 남기게 하거나, pseudocode 계획을 세우게 하면 복잡한 문제도 빠르게 해결됨
Opus 4.5는 진짜 게임 체인저임. 오래된 React 프로젝트를 리팩터링할 때 큰 도움이 되었음. 프롬프트를 정밀하게 작성하고 CLAUDE.md를 잘 세팅하면 효과가 큼
CLAUDE.md가 4~5번 정도까지만 잘 작동하고 이후엔 지시를 잊어버림. 예를 들어 이름을 “Mr. bcherny”로 부르라고 해도 금방 잊음
Google Jules와 비교했을 때 Claude Code가 훨씬 전문 개발자처럼 느껴졌음. 다만 Claude Code Web에는 프로젝트 기능이 없어 .clinerules 파일을 쓰라는 답변을 받았는데, CLAUDE.md와의 차이를 알고 싶음
CLAUDE.md에서 유용한 기능 하나는 @import임. 파일 이름 앞에 @를 붙이면 강제로 컨텍스트에 포함시킬 수 있음. 다만 너무 많이 쓰면 비효율적임
음성 입력을 활용하면 모델이 의도를 더 정확히 이해함. 500단어 정도의 프롬프트를 말로 전달함. 타이핑보다 말할 때 생각이 더 자연스럽게 이어짐.
“계획을 세우고 질문이 있으면 물어봐”라고 하면 Claude가 실제로 질문을 해옴. 이전 코드 스타일을 모방하도록 지시하는 것도 효과적임
나도 음성으로 laboratory.love를 거의 전부 만들었음. 단축키로 “코드 작성 전 문제와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모호한 점을 물어봐”라는 문장을 자주 씀
말이 빠르다고 해서 생각 없이 말하는 건 아님. 오히려 생각을 덜 하고 말하는 게 문제일 수 있음
누군가 듣고 있을 때 AI에게 말하는 건 좀 어색하지만, 긴 문장은 나도 음성으로 입력함
어떤 음성 인식 서비스를 쓰는지 궁금함
프롬프트에 루프 조건(loop condition) 을 포함해야 함. 예: “yarn test가 통과할 때까지 반복”.
LLM은 결국 도구를 반복 실행하는 에이전트이므로 그렇게 다뤄야 함
참고: Prompting the Agent Loop
회사에서 Golang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다룸. Cursor, Claude Code, Gemini CLI 등 여러 툴을 써봤지만 대부분 코드량에 압도됨.
그러나 aider는 훨씬 제어가 쉬웠고 정확도가 높았음. 파일 추가는 수동이지만 거의 100% 정확함.
최신 Claude Sonnet이나 Gemini 2.5 Pro와 함께 쓰면 가장 정확함
aider는 완전한 에이전트형이 아니라는 점이 장점임. 수동으로 컨텍스트를 관리해 잘못된 파일 수정이 없음. 토큰 절약과 속도 면에서도 유리함
Cursor로 작업할 때는 먼저 한 라우트를 리팩터링하면서 규칙 파일을 생성하게 함. 이후 다른 라우트에서는 “refactor”만 하면 됨
긴 프롬프트를 두려워하지 말 것. 이것이 바로 context engineering임. 대화 기록 자체가 컨텍스트를 풍부하게 만들어줌.
남은 컨텍스트 용량을 항상 의식하고, 필요 시 일찍 context clear를 하는 게 좋음
에이전트를 팀원처럼 대하는 관점이 중요함.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관찰하며 협업 방식을 조정해야 함.
나는 검증 가능한 문제나 실험용 코드에 에이전트의 힘을 집중함.
Svelte는 잘 모르지만, TDD 스타일의 disposable 테스트로 리라이트를 유도하는 게 좋을 듯함.
때로는 이전의 잘못된 맥락을 버리고 새로운 워크스페이스에서 다시 시작하는 게 최선임
그 “인지 스타일과 팀워크” 관련 텍스트의 요약을 공유해주면 좋겠음
나는 LLM을 탐색기(searcher) 로 봄. 질문을 작고 구체적으로 하면 탐색이 쉬워지고, 훈련 데이터에서 멀어질수록 오류 확률이 높아짐.
프로젝트를 Zed에서 열고
Gemini CLI, Qwen code, Claude 중 하나를 연결
파일을 수정 요청하고 테스트
안 되면 Grok이나 Gemini 3 Chat에 시도
그래도 안 되면 수동으로 해결
새 프로젝트는 one-shot 프롬프트로도 충분히 가능함
하지만 너무 작은 프롬프트는 정보 부족(underspecification) 문제를 일으킴. 계산 비용만 줄 뿐, 품질 면에서는 불리함
세 단계마다 자체 리뷰를 시켜 코드 품질을 높임
2주째 쓰고 있는데 거의 실패한 적이 없음
나의 AI 프로그래밍 원칙은 단순함
한 번에 완성(one-shot) 은 실패함
작업을 검증 가능한 단위로 쪼갬
전체 계획을 Markdown 파일에 정리
각 단계마다 새 세션으로 실행하고 검토 후 커밋
핵심은 “Less is more” 임. 컨텍스트 창은 새로울수록 좋고, 500~750단어 정도가 이상적임. 모든 단계는 검증 가능해야 함
Java 관련 작업에서는 Claude가 지속적으로 방향을 바꾸거나 모순된 제안을 함. ChatGPT가 훨씬 낫다고 느낌
프롬프트에 더 구체적인 지시를 주면 나아질 수 있음
혹시 Claude Code 버전을 써봤는지 궁금함
“Idiomatic code”를 원한다면 먼저 자신이 생각하는 스타일을 세세히 정의해야 함. 좋은/나쁜 예시를 작게 나누고, 이를 Opus 4.5의 Plan 모드에 넣어 계획을 세운 뒤 실행함. 한 번에 완벽하지 않으면 계획 문서를 수정하고 다시 시도함. 주니어 개발자처럼 세세히 지도하려 들면 오히려 비효율적임
다른 사람은 “요즘 모델은 꼭 세션을 새로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며, 인라인 리팩터링으로도 충분히 안정적이라고 경험을 공유함
Hacker News 의견들
Claude Code 팀의 Boris임. 몇 가지 팁을 공유함
CLAUDE.md에 적어두면 좋음. Claude는 이 파일을 자동으로 읽음도움이 되길 바람
CLAUDE.md를 잘 세팅하면 효과가 큼CLAUDE.md가 4~5번 정도까지만 잘 작동하고 이후엔 지시를 잊어버림. 예를 들어 이름을 “Mr. bcherny”로 부르라고 해도 금방 잊음.clinerules파일을 쓰라는 답변을 받았는데,CLAUDE.md와의 차이를 알고 싶음음성 입력을 활용하면 모델이 의도를 더 정확히 이해함. 500단어 정도의 프롬프트를 말로 전달함. 타이핑보다 말할 때 생각이 더 자연스럽게 이어짐.
“계획을 세우고 질문이 있으면 물어봐”라고 하면 Claude가 실제로 질문을 해옴. 이전 코드 스타일을 모방하도록 지시하는 것도 효과적임
프롬프트에 루프 조건(loop condition) 을 포함해야 함. 예: “
yarn test가 통과할 때까지 반복”.LLM은 결국 도구를 반복 실행하는 에이전트이므로 그렇게 다뤄야 함
참고: Prompting the Agent Loop
내가 만든 nori-profiles 설정을 추천함.
4개월간 실험한 결과 Claude Code의 성능이 눈에 띄게 향상됨.
관련 글: Averaging 10 PRs a Day with Claude
회사에서 Golang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다룸. Cursor, Claude Code, Gemini CLI 등 여러 툴을 써봤지만 대부분 코드량에 압도됨.
그러나 aider는 훨씬 제어가 쉬웠고 정확도가 높았음. 파일 추가는 수동이지만 거의 100% 정확함.
최신 Claude Sonnet이나 Gemini 2.5 Pro와 함께 쓰면 가장 정확함
Cursor로 작업할 때는 먼저 한 라우트를 리팩터링하면서 규칙 파일을 생성하게 함. 이후 다른 라우트에서는 “refactor”만 하면 됨
남은 컨텍스트 용량을 항상 의식하고, 필요 시 일찍 context clear를 하는 게 좋음
에이전트를 팀원처럼 대하는 관점이 중요함.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관찰하며 협업 방식을 조정해야 함.
나는 검증 가능한 문제나 실험용 코드에 에이전트의 힘을 집중함.
Svelte는 잘 모르지만, TDD 스타일의 disposable 테스트로 리라이트를 유도하는 게 좋을 듯함.
때로는 이전의 잘못된 맥락을 버리고 새로운 워크스페이스에서 다시 시작하는 게 최선임
나는 LLM을 탐색기(searcher) 로 봄. 질문을 작고 구체적으로 하면 탐색이 쉬워지고, 훈련 데이터에서 멀어질수록 오류 확률이 높아짐.
새 프로젝트는 one-shot 프롬프트로도 충분히 가능함
내가 즐겨 쓰는 Claude Code 툴셋은 superpowers임
2주째 쓰고 있는데 거의 실패한 적이 없음
나의 AI 프로그래밍 원칙은 단순함
핵심은 “Less is more” 임. 컨텍스트 창은 새로울수록 좋고, 500~750단어 정도가 이상적임. 모든 단계는 검증 가능해야 함
Java 관련 작업에서는 Claude가 지속적으로 방향을 바꾸거나 모순된 제안을 함. ChatGPT가 훨씬 낫다고 느낌
“Idiomatic code”를 원한다면 먼저 자신이 생각하는 스타일을 세세히 정의해야 함. 좋은/나쁜 예시를 작게 나누고, 이를 Opus 4.5의 Plan 모드에 넣어 계획을 세운 뒤 실행함. 한 번에 완벽하지 않으면 계획 문서를 수정하고 다시 시도함. 주니어 개발자처럼 세세히 지도하려 들면 오히려 비효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