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4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GitHub은 더 이상 Toasts를 사용하지 않음(primer.style)Hacker News 의견들 접근성에 대해 강의하면서 클릭 후 3초 지연이 생겨 아무 반응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을 겪었음 배너를 클릭하면 아무 표시도 없이 기다리게 되고, 나중에 관련 없는 페이지로 이동하는 식이라 답답했음 로딩 중임을 알려주는 피드백 부재가 문제라고 생각함 어떤 이는 그건 단순한 `` 링크라며, 페이지가 불필요하게 커서 생기는 지연일 뿐이라고 말함 또 다른 사람은 느린 4G에서도 즉시 반응한다며, 브라우저나 네트워크 문제일 가능성을 제기함 GitHub Primer 문서를 흥미롭게 읽었음 모든 내용에 동의하지 않아도 배울 점이 있고, 감으로 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느낌 참고로 Apple과 Android도 각각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음 드디어 이런 트렌드가 확산되길 바람 토스트 알림 때문에 놓친 메시지가 너무 많았음 다른 사용자는 “토스트는 접근성 문제로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는 문구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알림 센터가 있었다면 그나마 나았겠지만 여전히 나쁜 방식이라고 강조함 나는 토스트를 비방해적 확인용으로는 좋아하지만,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용도로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함 다른 사람은 토스트의 사용 맥락을 구체적으로 나눠 설명함 버튼 클릭 즉시 반응 → 버튼 자체에서 피드백을 주는 게 낫고 단축키 반응 → 괜찮음 오래 걸리는 작업 완료 알림 → 괜찮지만 지속적인 알림함이 필요함 페이지 진입 시 경고 표시 → 중요하다면 페이지 내에 영구적 알림으로 보여야 함 React에서 전역 toast() 호출이 쉬워 남용되는 경향이 있지만, useAlerts() 같은 구조로 바꾸는 게 훨씬 낫다고 제안함 토스트는 내게 지혈대 같은 존재임 급한 문제를 임시로 막는 데 유용하지만, 장기적으로 유지하면 안 됨 새 프로젝트에서 피드백이 부족할 때 임시로 붙였다가, UI를 개선하면서 하나씩 제거하는 식으로 써야 함 GitHub처럼 큰 조직은 이런 임시방편이 필요 없지만, 작은 팀은 다를 수 있음 GitHub 문서에서 말한 “대량 Issue 생성 시 추가 피드백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마음에 듦 GitHub Actions에서도 이런 피드백이 있으면 좋겠음, 실행 후 결과가 나타나기까지 너무 오래 걸림 UI 전반의 행동 로그로 토스트를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마음에 듦 클릭할 때마다 사라지는 피드백 대신, Sonner처럼 잘 구현된 예시가 있음 브라우저 차원에서 토스트의 네이티브 지원을 고려할 때가 된 것 같음 타이밍 조절, 알림 센터, 스크린 리더 통합 등 접근성 개선이 가능할 것 같음 시각적으로는 괜찮지만, 너무 빨리 사라져 놓치는 경우가 많음 시각장애인이 겪는 문제를 직접 이해하긴 어렵지만, 그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을 듣고 싶음 토스트의 장점은 구현이 쉽고 디자인 부담이 적음임 단점은 놓치기 쉽고, 다른 정보 위에 겹칠 위험이 있음 여유가 있다면 토스트를 모두 없애는 게 낫다고 생각함 다른 사람은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문제 해결을 가장한 미봉책으로 남용된다”고 지적함 또 다른 사람은 토스트를 단순한 안심용 피드백으로 사용했다고 함 반면 어떤 이는 “토스트는 저중요 이벤트에 즉각적 피드백을 주는 유용한 도구”라며, 모달창이나 고정 영역보다 효율적이라고 주장함 도구의 남용을 이유로 완전히 배제하는 흑백논리를 비판함 “GitHub의 토스트 제거가 접근성에 나쁜 소식”이라는 글을 봤음 어떤 이는 그 주장이 이상하다고 느낌 GitHub이 토스트를 없앤 대신 W3C를 통해 브라우저 표준을 만들었어야 한다는 건 비약이라고 생각함 이미 생성된 아이템이 리스트에 나타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피드백이라고 봄 또 다른 사람은 “토스트가 접근성과 UX에 나쁘다고 하면서, GitHub이 그것을 브라우저에 표준화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는 건 모순”이라고 말함
Hacker News 의견들
toast()호출이 쉬워 남용되는 경향이 있지만,useAlerts()같은 구조로 바꾸는 게 훨씬 낫다고 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