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 왔는데 MCP 자체에 대한 불신으로 만들어진 반응이네요.
'지금은 많이 쓰고 있더라도 이게 얼마나 가겠냐?' 라는 뉘앙스입니다.
하지만 구글, OpenAI가 MCP를 지원하는 시점부터 이런 반대는 관성에 의한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Function Calling이랑 다를 게 없는 말장난 같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기업들이 통일하는 걸 보고 이러면 학습 단계부터 의미가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아직까지도 그냥 반대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게 신기하네요.
혹시 왜 그런 반응일까요?
잘 모르는 입장에선
이런 느낌이었는데, 짬때린다는 반응이 나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