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도구가 그렇듯 만능은 없습니다만 Protobuf도 충분히 좋은 도구래 생각합니다.
특히나 다양한 언어(고객]에 고용량 고주기(초당 20회)데이터를 임베디드환경에서 쏴줘야할때가 있었는데 nanopb로 깔끔하게 한적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