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는 바이너리 포맷은 스키마 기반이면서도 메시지 안에 스키마를 포함하는 형태임. 이렇게 하면 vim 플러그인으로 바로 읽을 수 있음. 수백만 개 객체를 다룰 때 1KB의 스키마를 2GB 메시지에 붙이는 건 큰 부담이 아님
하지만 웹 서비스에서는 오히려 스키마가 200KB, 메시지가 1KB인 경우가 많음. 이럴 땐 비효율적임
=> 스키마는 어차피 반드시 1회는 전송해야 하지 않아요? JSON이라도 스키마가 없는 게 아니라 묵시적으로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는 거라서 스키마를 전송 안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항목 하나하나마다 스키마를 중복으로 전송하기 때문에 더 비효율적이죠. "스키마 기반이면서도 메시지 안에 스키마를 포함하는 형태"는 꽤 괜찮을 것 같네요.
=> 스키마는 어차피 반드시 1회는 전송해야 하지 않아요? JSON이라도 스키마가 없는 게 아니라 묵시적으로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는 거라서 스키마를 전송 안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항목 하나하나마다 스키마를 중복으로 전송하기 때문에 더 비효율적이죠. "스키마 기반이면서도 메시지 안에 스키마를 포함하는 형태"는 꽤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