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군대 전산소에서 개발자로 처음 일을 시작했는데, 그때는 "개발자가 도메인을 충분히 이해한 다음 사용자 요구사항을 다듬어 최적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요즘에는 "사용자가 해달라는대로 해줘"가 주류인것 같더라구요. 사실 사용자도 그걸 더 좋아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