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가 종종 CLAUDE.md의 지시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파일에 특정 작업과 관련 없는 정보가 많을수록 Claude가 그 지시를 따르지 않게 됨
친구가 Claude에게 자신을 “Mr Tinkleberry”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Claude가 그걸 잊을 때마다 파일을 무시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음
나는 예전부터 Table-of-Contents 접근법을 써왔음
작업별 지침을 각각의 markdown 파일로 분리하고, CLAUDE.md에는 그 목록과 간단한 설명만 넣음
이렇게 하면 context window가 깔끔하게 유지됨
내 예시 파일은 여기에서 볼 수 있음
나도 같은 방식을 써봤지만 결과가 들쭉날쭉했음
Claude가 다른 문서 파일들을 실제로 읽는 경우가 거의 없었음
나는 Claude에게 너무 많은 context를 주면 오히려 품질이 떨어진다고 느꼈음
그래서 항상 두 가지 버전의 코드를 유지함
주석과 공백이 없는 원본 코드
주석이 포함된 코드
LLM에는 첫 번째 버전만 줌 Compute 대 정보 비율이 핵심이라고 생각함. 계산량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나도 비슷한 경험을 했지만, 반복되는 내용을 Claude notes 파일에 넣으니 효율이 높아졌음
모든 걸 넣을 필요는 없지만 핵심 정보를 넣는 건 ROI가 높았음
Claude는 일반적인 프로젝트에서는 잘 작동하지만 새로운 프레임워크나 툴에서는 자주 혼란스러워함
두 가지 코드 버전을 유지한다고 했는데, 그 일관성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궁금함
수정 후 주석과 공백을 제거하는 스크립트를 쓰는지 묻고 싶음
문서 파일 내에서는 정보 밀도를 높게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함
LLM에 주석이 포함된 버전을 주지 않는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걸 어떻게 구현하는지 궁금함
결국 attention은 유한함. context를 과하게 넣으면 집중이 분산됨
사실 이런 복잡한 설정 없이도 해결 방법이 있음
바로 코드를 명확하게 문서화(documenting) 하는 것임
각 파일이 무엇을 하는지 간결하게 적으면 그것이 곧 프롬프트 역할을 함
README.md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됨
LLM은 이미 공개된 정보로 학습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걸 발명할 필요는 없음
하지만 AI를 대상으로 문서를 쓸 때는 인간 독자용 문서와는 다른 방식이 필요함
단순히 “코드를 잘 문서화하라”는 조언은 이 맥락에 맞지 않음
나도 AI 커뮤니티가 종종 불필요하게 바퀴를 다시 발명한다고 생각함
README는 좋지만 CLAUDE.md에는 다른 목적이 있음
예를 들어 Claude/agents.md는 특정 디렉터리에 접근할 때 자동으로 context에 삽입되는 기능이 있음
복잡한 코드베이스에서는 context 관리가 훨씬 중요함
CLAUDE.md는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모델의 초기 프롬프트를 커스터마이즈하는 역할을 함
그래서 “적절히 프롬프트를 작성하라”는 조언은 핵심을 놓친 것임
예를 들어 “데이터베이스 쿼리가 항상 인덱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규칙을 어디에 적을까?
README에 넣으면 결국 CLAUDE.md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됨
CLAUDE.md의 목적은 Claude가 매번 모든 문서를 다시 읽지 않도록 핵심 정보를 미리 주는 것임
인간은 기억하지만 Claude는 매 작업마다 잊기 때문에, 재온보딩을 줄이는 구조가 필요함
솔직히 이렇게까지 AI 인프라를 세팅해야 한다면 그냥 내가 직접 코딩하는 게 낫다고 느낌
하지만 스타일 관련 설정은 한 번만 해두면 재사용 가능함
나는 공통 규칙과 프로젝트별 규칙을 분리해서 관리함
기사에서 말한 세팅은 몇 시간 정도면 끝남
AI를 안 쓰는 건 단순히 생산성 손실임
대부분의 초기 설정은 LLM에게 맡길 수도 있음
사실 그렇게 큰 노력이 들지 않음. 도구를 과하게 최적화하려는 게 문제임
중요한 건 비용이 반복되는가, 일회성인가임
설정이 한 번만 필요하다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음
“세팅이 귀찮다”는 건 디버거 설정을 회피하는 사람들의 변명과 비슷함
나는 그냥 필요한 코드를 복사해서 대화창에 붙여넣고 대화하듯 사용함
요즘은 모델이 많이 개선돼서 .md 파일이 없어도 꽤 괜찮은 결과를 줌
이런 파일들이 약간의 개선은 줄 수 있겠지만, 생산성 100배의 마법은 아니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건 다른 사용 사례임
여기서 논의하는 건 Claude가 전체 기능 구현이나 버그 수정을 스스로 수행하는 경우임
나도 비슷한 경험임. CLAUDE.md를 한 번 만들어봤지만 지금은 안 씀
그냥 필요한 context만 주면 충분히 잘 작동함. 약간 bikeshedding 같음
그래도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이나 컬럼 목록 정도는 미리 정리해두면 반복을 줄일 수 있음
나는 Claude에게 CLAUDE.md를 직접 작성하게 함
“README.md는 사용자용, CLAUDE.md는 너용”이라고 알려주면
“API 문서를 항상 확인하라” 같은 지시도 자동으로 업데이트해줌
마법 같은 프롬프트를 몰라도 결과만 잘 나오면 됨
하지만 AI가 스스로 쓴 지시가 인간이 쓴 것보다 낫다는 증거가 있는지는 의문임
AI가 자기 자신을 가장 잘 프롬프트할 이유는 없어 보임
Hacker News 의견
Claude가 종종 CLAUDE.md의 지시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파일에 특정 작업과 관련 없는 정보가 많을수록 Claude가 그 지시를 따르지 않게 됨
친구가 Claude에게 자신을 “Mr Tinkleberry”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Claude가 그걸 잊을 때마다 파일을 무시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음
나는 예전부터 Table-of-Contents 접근법을 써왔음
작업별 지침을 각각의 markdown 파일로 분리하고, CLAUDE.md에는 그 목록과 간단한 설명만 넣음
이렇게 하면 context window가 깔끔하게 유지됨
내 예시 파일은 여기에서 볼 수 있음
Claude가 다른 문서 파일들을 실제로 읽는 경우가 거의 없었음
나는 Claude에게 너무 많은 context를 주면 오히려 품질이 떨어진다고 느꼈음
그래서 항상 두 가지 버전의 코드를 유지함
LLM에는 첫 번째 버전만 줌
Compute 대 정보 비율이 핵심이라고 생각함. 계산량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모든 걸 넣을 필요는 없지만 핵심 정보를 넣는 건 ROI가 높았음
Claude는 일반적인 프로젝트에서는 잘 작동하지만 새로운 프레임워크나 툴에서는 자주 혼란스러워함
수정 후 주석과 공백을 제거하는 스크립트를 쓰는지 묻고 싶음
사실 이런 복잡한 설정 없이도 해결 방법이 있음
바로 코드를 명확하게 문서화(documenting) 하는 것임
각 파일이 무엇을 하는지 간결하게 적으면 그것이 곧 프롬프트 역할을 함
README.md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됨
LLM은 이미 공개된 정보로 학습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걸 발명할 필요는 없음
단순히 “코드를 잘 문서화하라”는 조언은 이 맥락에 맞지 않음
README는 좋지만 CLAUDE.md에는 다른 목적이 있음
예를 들어 Claude/agents.md는 특정 디렉터리에 접근할 때 자동으로 context에 삽입되는 기능이 있음
복잡한 코드베이스에서는 context 관리가 훨씬 중요함
그래서 “적절히 프롬프트를 작성하라”는 조언은 핵심을 놓친 것임
README에 넣으면 결국 CLAUDE.md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됨
CLAUDE.md의 목적은 Claude가 매번 모든 문서를 다시 읽지 않도록 핵심 정보를 미리 주는 것임
인간은 기억하지만 Claude는 매 작업마다 잊기 때문에, 재온보딩을 줄이는 구조가 필요함
솔직히 이렇게까지 AI 인프라를 세팅해야 한다면 그냥 내가 직접 코딩하는 게 낫다고 느낌
나는 공통 규칙과 프로젝트별 규칙을 분리해서 관리함
AI를 안 쓰는 건 단순히 생산성 손실임
설정이 한 번만 필요하다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음
“세팅이 귀찮다”는 건 디버거 설정을 회피하는 사람들의 변명과 비슷함
나는 그냥 필요한 코드를 복사해서 대화창에 붙여넣고 대화하듯 사용함
요즘은 모델이 많이 개선돼서 .md 파일이 없어도 꽤 괜찮은 결과를 줌
이런 파일들이 약간의 개선은 줄 수 있겠지만, 생산성 100배의 마법은 아니라고 생각함
여기서 논의하는 건 Claude가 전체 기능 구현이나 버그 수정을 스스로 수행하는 경우임
그냥 필요한 context만 주면 충분히 잘 작동함. 약간 bikeshedding 같음
나는 Claude에게 CLAUDE.md를 직접 작성하게 함
“README.md는 사용자용, CLAUDE.md는 너용”이라고 알려주면
“API 문서를 항상 확인하라” 같은 지시도 자동으로 업데이트해줌
마법 같은 프롬프트를 몰라도 결과만 잘 나오면 됨
AI가 자기 자신을 가장 잘 프롬프트할 이유는 없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