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ite는 확장성이 없다”는 말은 대부분 조기 최적화의 착각임
실제로 WAL 경합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는 드물고, 단일 바이너리의 단순함이 분산 시스템의 복잡함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요즘은 작은 프로젝트조차 DB 클러스터와 Redis 캐시를 당연히 붙이지만, Pocketbase는 CRUD 앱의 99%에서 병목이 DB가 아니라 네트워크 지연과 개발자의 관리 시간임을 보여줌
대부분의 앱은 기술적 병목보다 사용자 확보가 더 어려운 병목임
나는 개인 블로그를 가장 저렴한 DigitalOcean droplet에 올리고 SQLite를 사용 중임
Rust CLI 벤치마크로 테스트해봤는데, 같은 머신에서 MySQL이나 Postgres보다 성능이 더 좋았음
이런 규모의 프로젝트엔 SQLite가 최적임
하지만 decimal 타입 부재 때문에 금융 연산에는 SQLite를 쓰기 어려움
애플리케이션 쪽에서 모든 계산을 처리해야 해서 번거로움
Pocketbase를 보면 바로 업보트를 누름
여러 프로덕션 앱에서 사용 중인데 매우 안정적임
가끔 깨지는 변경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훌륭하고 확장성도 좋음
필요한 기능이 없을 때는 약간 까다롭지만 숙련된 개발자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함
“문서를 읽을 시간도 없고 AI 도구에만 의존하려면 Pocketbase를 쓰지 말라”는 FAQ 문구가 정말 마음에 듦
나도 같은 생각임. JS로 확장해봤는데 아주 잘 작동함
다만 개발자가 혼자라서 향후 유지보수가 걱정됨
그래도 프론트와 백을 분리해야 할 때 정말 좋은 선택임
어떤 종류의 프로덕션 앱을 Pocketbase로 운영 중인지 궁금함
개인 프로젝트와 내부 툴에 Pocketbase를 애용함 PocketPages와 함께 쓰면 파일 기반 라우팅과 템플릿을 쉽게 쓸 수 있음
자동 DB 마이그레이션 기능 덕분에 스키마 변경을 버전 관리에 포함시킬 수 있음
심지어 Gemini 프로토콜 서버를 붙여서 Lagrange로 개인 지식 그래프를 탐색함
Raspberry Pi 5에 호스팅하려는데 성능 요구가 어떤지, Supabase와 비교해 특이한 제약이 있는지 궁금함
Lagrange가 무엇인지 모르겠음. LLM이나 지식 그래프 관련 프로젝트로는 안 보임
Pocketbase는 GUI로 설정 가능한 백엔드 서버임
거의 코드 없이도 작동하는 백엔드를 만들 수 있어서 프로토타입, MVP, 간단한 앱에 적합함
이런 개념은 Firebase가 대중화시켰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함
내가 짜는 백엔드는 수백~수천 줄의 코드가 필요한데, 그걸 어떻게 대체하는지 알고 싶음
이런 툴로 만들 수 있는 앱의 범위가 궁금함
홈페이지 예시를 보니 Parse를 떠올리게 함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Pocketbase를 써봤는데 정말 인상 깊었음
Django로 오래 일해왔는데, 중소형 프로젝트에서는 전통적인 백엔드를 직접 만드는 것보다 Pocketbase가 훨씬 잘 맞음
질문 있으면 기꺼이 답변 가능함
Django의 GIS 통합이 훌륭한데, Pocketbase는 어떤지 궁금함
그리고 PostgreSQL도 지원하는지, 아니면 SQLite 전용인지 알고 싶음
기존 SQLite 기반 백엔드에서 마이그레이션이 얼마나 쉬운지도 궁금함
나도 개인 프로젝트에서 써봤는데, LLM들이 Pocketbase와의 상호작용을 자꾸 혼동함
그래서 Claude Skill을 만들어봤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궁금함
Hacker News 의견
“SQLite는 확장성이 없다”는 말은 대부분 조기 최적화의 착각임
실제로 WAL 경합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는 드물고, 단일 바이너리의 단순함이 분산 시스템의 복잡함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요즘은 작은 프로젝트조차 DB 클러스터와 Redis 캐시를 당연히 붙이지만, Pocketbase는 CRUD 앱의 99%에서 병목이 DB가 아니라 네트워크 지연과 개발자의 관리 시간임을 보여줌
Rust CLI 벤치마크로 테스트해봤는데, 같은 머신에서 MySQL이나 Postgres보다 성능이 더 좋았음
이런 규모의 프로젝트엔 SQLite가 최적임
애플리케이션 쪽에서 모든 계산을 처리해야 해서 번거로움
Pocketbase를 보면 바로 업보트를 누름
여러 프로덕션 앱에서 사용 중인데 매우 안정적임
가끔 깨지는 변경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훌륭하고 확장성도 좋음
필요한 기능이 없을 때는 약간 까다롭지만 숙련된 개발자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함
다만 개발자가 혼자라서 향후 유지보수가 걱정됨
그래도 프론트와 백을 분리해야 할 때 정말 좋은 선택임
개인 프로젝트와 내부 툴에 Pocketbase를 애용함
PocketPages와 함께 쓰면 파일 기반 라우팅과 템플릿을 쉽게 쓸 수 있음
자동 DB 마이그레이션 기능 덕분에 스키마 변경을 버전 관리에 포함시킬 수 있음
심지어 Gemini 프로토콜 서버를 붙여서 Lagrange로 개인 지식 그래프를 탐색함
Pocketbase는 GUI로 설정 가능한 백엔드 서버임
거의 코드 없이도 작동하는 백엔드를 만들 수 있어서 프로토타입, MVP, 간단한 앱에 적합함
이런 개념은 Firebase가 대중화시켰음
내가 짜는 백엔드는 수백~수천 줄의 코드가 필요한데, 그걸 어떻게 대체하는지 알고 싶음
이런 툴로 만들 수 있는 앱의 범위가 궁금함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Pocketbase를 써봤는데 정말 인상 깊었음
Django로 오래 일해왔는데, 중소형 프로젝트에서는 전통적인 백엔드를 직접 만드는 것보다 Pocketbase가 훨씬 잘 맞음
질문 있으면 기꺼이 답변 가능함
그리고 PostgreSQL도 지원하는지, 아니면 SQLite 전용인지 알고 싶음
그래서 Claude Skill을 만들어봤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궁금함
Trailbase는 같은 개념을 Rust로 구현한 버전임
그래서 Trailbase로 갈아탐
즉, 전체 앱을 호스팅할 수도 있음
가이드 링크
Pocketbase를 사이드 프로젝트의 인증 레이어로 사용 중임
kavla.dev에서 운영 중이며, 훅 시스템이 훌륭함
Go 이벤트 훅 문서 덕분에 인프라 자동화도 쉽게 구현 가능함
SQLite와 DuckDB로 MVP를 빠르게 만들었지만, 나중에 백업과 프로덕션화 단계에서 후회했음
처음부터 Supabase로 시작했으면 더 수월했을 것 같음
나는 Pocketbase로 OpenSOHO를 만들었고, 덕분에 개발 시간을 크게 절약했음
백엔드를 재활용하도록 약간 수정했지만 어렵지 않았음
스크린샷만 봐도 Pocketbase의 흔적이 바로 보임
GitHub 링크
Pocketbase의 SQLite 백업이 걱정돼서, 실행 중에도 sqlite3_rsync로 백업할 수 있는 도구 sqlrsync.com을 직접 만들었음
MVP는 작동 중이며, Cloudflare Durable Objects 기반이라 빠르고 안정적임
피드백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