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거지만 클라우드 파일 저장소의 제일 중요한건 클라이언트인듯 싶습니다. 아무리 서버가 훌륭해도 클라이언트가 업로드가 쉽지 않다면...
구글 드라이브 등이 훌륭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그거기도 한데요, 구글 포토 등과 연동이 쉽다보니 대다수 사진을 생산하는 모바일 기기에서 쉽게 동기화가 되는게 너무 강점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나마 근접한.. 대체재가 있다면 제 생각에는 시놀로지 NAS 의 기능인 것 같습니다. 오픈소스는 아니지만, 데이터 권한에 있어서 셀프 호스팅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