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플레어의 대체제가 있으면 좋겠지만 굳이 그게 없는 상태에선 클라우드플레어를 쓰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하네요.
다른 분들도 비슷한 의견이시지만
저는 실제 장애났을 때 에러때매 정상작동하는것인가 의문을 가지긴 했지만 그래도 결국엔 DNS 프록시 끄고 DNS TTL 1분으로 셋팅에서 임시로 서비스 되도록 변경했어서...
대안이 필요한건 맞지만 아에 안쓰는건 말도 안되는 짓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