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ening ingestion of Cloudflare-generated configuration files in the same way we would for user-generated input

좋은 교훈인것 같습니다.

유저의 입력값은 오만가지 검증을 다 적용하면서

내부에서 만들어낸 크리티컬 데이터는 사실 이렇게까지 검증하지는 않지요.

조직이 방대해질수록 해당내용이 문서화되어 있더라도 발견되지 않을수도 있고
넉넉하게 설정한 사이즈여서 한동안 문제가 없어 잊혀버린후에 제한 사이즈를 넘어가거나 하면
맨붕이죠..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