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공식적인 협업 없이 Issey Miyake에서 자체 발매된 제품이었다면 그냥 하나의 시도로 보였을 법한데, 애플 스토어에서 공식 판매된다는 점이 더욱 거부감을 일으키는 것 같네요. (가격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