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써본 IKEA Zigbee 기기들은 꽤 안정적이었음
허브 대신 deCONZ를 쓰다가 최근엔 Zigbee2MQTT로 옮겼음
다만 새 라인업에 블라인드가 포함되면 좋겠음. FYRTUR는 단종됐고 대체품이 아직 없음
내 경험은 정반대임. IKEA Zigbee 기기들이 가장 불안정했고 기능도 적었음
콘센트는 자주 멈추고 물리 버튼도 없으며 전력 모니터링 기능도 없음
리모컨은 연결이 자주 끊겨 배터리를 빼서 리셋해야 했음
오히려 AliExpress의 무명 브랜드 제품들이 더 저렴하고 안정적이었음
FYRTUR 블라인드는 자주 오작동해서 다시 설정해야 했음
이후 나온 Tredansen 셀룰러 블라인드는 괜찮았지만 그것도 단종된 듯함
스마트홈 초기 입양자의 고질적 문제 같음. 30년 된 수동 블라인드는 여전히 잘 작동함
Reddit에 따르면 블라인드는 신뢰성 문제로 단종됐다고 함
나도 3개 중 1개가 고장났음. 완전한 재설계 중이라 함
IKEA Dirigera 허브로 전구와 스위치를 설치했는데 연결 문제가 많았음
LED 스트립이 자주 끊기고 다시 연결되지 않음
Home Assistant Green + ZHA로 바꾸니 문제 없음. 허브가 문제였던 듯함
참고로 Smartwings 블라인드는 가성비 좋고 안정적이었음. z-wave와 zigbee 버전 모두 있음
내 IKEA 스위치들은 자주 자석 거치대에서 떨어짐
곡면 디자인 탓에 접착 테이프를 추가로 써야 했음
몇 번 떨어지면 내부 플라스틱이 깨지고 클릭감이 사라짐
새 모델은 아마 평평한 뒷면으로 바뀌었을 듯함
프로토콜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Home Assistant를 저사양 미니 PC에 설치하는 걸 추천함
Matter 호환성은 과대평가됐다고 느낌. Aqara 락이 Matter로 연결돼도 세부 정보가 표시되지 않음
Matter는 Zigbee 만든 그룹이 만든 표준이라 벤더 확장이 여전함
단순한 센서 외에는 호환성 조사 필수, 작동 중이면 펌웨어 업데이트는 피해야 함
최근 몇 주간 IoT 스위치와 콘센트로 집을 “스마트화” 중임
Home Assistant는 훌륭하지만 여전히 “nerd를 위한 도구” 느낌임
YAML 편집은 배우기 어렵고 네트워크 구조가 복잡하면 자동 탐색이 잘 안 됨
Tuya(=Smart Life)가 가장 안정적이었음. 클라우드 연결도 매끄럽고 HA 통합도 쉬움
Zigbee나 Thread보다 Wi-Fi 기반 기기가 단순히 더 잘 작동함
개인적으로 모든 기기가 MQTT를 지원했으면 좋겠음
IKEA가 Zigbee 호환을 버리는 건지 궁금함
가격 대비 가장 신뢰성 높은 Zigbee 기기였는데 아쉬움
아마 Matter로 옮겨야 할 시점일지도 모르겠음
Matter는 이제 공식 표준임. 새 기기들은 모두 Matter 지원을 요구해야 함
이사할 때도 새 주인이 그대로 쓸 수 있어야 함. 그게 Matter의 장점임
Hacker News 의견
내가 써본 IKEA Zigbee 기기들은 꽤 안정적이었음
허브 대신 deCONZ를 쓰다가 최근엔 Zigbee2MQTT로 옮겼음
다만 새 라인업에 블라인드가 포함되면 좋겠음. FYRTUR는 단종됐고 대체품이 아직 없음
콘센트는 자주 멈추고 물리 버튼도 없으며 전력 모니터링 기능도 없음
리모컨은 연결이 자주 끊겨 배터리를 빼서 리셋해야 했음
오히려 AliExpress의 무명 브랜드 제품들이 더 저렴하고 안정적이었음
이후 나온 Tredansen 셀룰러 블라인드는 괜찮았지만 그것도 단종된 듯함
스마트홈 초기 입양자의 고질적 문제 같음. 30년 된 수동 블라인드는 여전히 잘 작동함
나도 3개 중 1개가 고장났음. 완전한 재설계 중이라 함
LED 스트립이 자주 끊기고 다시 연결되지 않음
Home Assistant Green + ZHA로 바꾸니 문제 없음. 허브가 문제였던 듯함
내 IKEA 스위치들은 자주 자석 거치대에서 떨어짐
곡면 디자인 탓에 접착 테이프를 추가로 써야 했음
몇 번 떨어지면 내부 플라스틱이 깨지고 클릭감이 사라짐
새 모델은 아마 평평한 뒷면으로 바뀌었을 듯함
프로토콜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Home Assistant를 저사양 미니 PC에 설치하는 걸 추천함
Matter 호환성은 과대평가됐다고 느낌. Aqara 락이 Matter로 연결돼도 세부 정보가 표시되지 않음
단순한 센서 외에는 호환성 조사 필수, 작동 중이면 펌웨어 업데이트는 피해야 함
Home Assistant는 훌륭하지만 여전히 “nerd를 위한 도구” 느낌임
YAML 편집은 배우기 어렵고 네트워크 구조가 복잡하면 자동 탐색이 잘 안 됨
Tuya(=Smart Life)가 가장 안정적이었음. 클라우드 연결도 매끄럽고 HA 통합도 쉬움
Zigbee나 Thread보다 Wi-Fi 기반 기기가 단순히 더 잘 작동함
개인적으로 모든 기기가 MQTT를 지원했으면 좋겠음
IKEA가 Zigbee 호환을 버리는 건지 궁금함
가격 대비 가장 신뢰성 높은 Zigbee 기기였는데 아쉬움
아마 Matter로 옮겨야 할 시점일지도 모르겠음
이사할 때도 새 주인이 그대로 쓸 수 있어야 함. 그게 Matter의 장점임
점진적으로 전환할 듯함. Zigbee 스틱도 Matter 펌웨어로 바꿀 수 있음
나는 다음 조건이 아니면 스마트홈 제품에 투자하지 않음
재난이나 정치적 통제 상황에서도 내 기기가 내 통제 아래 있어야 함
허브만 연결될 뿐이라 다른 허브로 교체해도 문제 없음
보안 취약점도 드물고 대규모 공격은 사실상 불가능함
복잡하지만 IT 경험자라면 충분히 구축 가능함
단순한 유선 신호 기반 스위치 시스템이 더 신뢰감 있음
서버 없이 동작하고 500개 이상의 제조사 호환이 가능함
로컬 표준 기반 스마트홈 아이디어는 좋지만 Matter는 아직 미성숙함
Wi-Fi 기반 저전력 기기 지원이 부족하고, 디바이스 카탈로그도 제한적임
예를 들어 차고문 타입이 없음
Wi-Fi는 전력 소모가 크고 연결 오버헤드가 많음
Thread는 “sleepy end device” 프로파일로 저전력 동작에 최적화됨
직접 구축한다면 MQTT + ESP32 조합이 더 단순하고 효율적임
Wi-Fi 센서는 IP 주소 한계나 라우터 교체 시 재설정이 번거로워 Zigbee로 옮겼음
네트워크 연결 기기를 신뢰하지 못해 스마트홈에 회의적임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함
Matter는 IP 기반이라 제조사가 다시 데이터 수집 기회를 얻을 수 있음
Zigbee/Z-Wave는 점진적 개선만으로 충분했는데, 수익성 때문에 교체가 진행된 듯함
클라우드 차단도 가능하고 완전한 자체 관리형 시스템 구축 가능함
Shelly 제품은 오픈 펌웨어(Tasmota 등)로 교체 가능하고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음
특히 아이들이 문을 열어둔 걸 확인하거나 조명 예약에 좋음
단지 편리함 때문에 스마트 기기를 씀
Matter-over-Thread 스위치와 디머가 빨리 나오길 바람
단일/다중 폴, 디머, 팬 속도 등 모든 카테고리를 한 브랜드로 통일하고 싶음
신뢰할 수 있는 제조사의 매트 화이트 마감 제품을 기다리는 중임
Philips Hue에 실망한 사용자로서 IKEA Tradfri가 신선했음
앱이나 허브 없이 리모컨만으로 여러 전구를 제어할 수 있었음
리모컨이 전구와 직접 통신해 제조사 종속이 없었음
새 KAJPLATS도 이런 방식이길 바람
혹시 지원 중단 때문인가?
IKEA가 구현했는지는 모르겠음
Zigbee2MQTT처럼 Matter-over-WiFi/Thread용 브리지가 있는지 궁금함
MQTT 기반 자동화가 너무 편해서 대체가 필요함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UDP 통신을 사용함
파워 유저 입장에서는 Matter/Thread가 Zigbee보다 나은 점이 별로 없음
이미 Tuya 같은 통합 솔루션이 있고, Zigbee/Wi-Fi 기기가 여전히 시장 점유율 10:1임
표준이 시장에 자리 잡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임
여러 앱을 쓰는 일반 사용자에게 통합 경험을 주는 게 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