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웹뷰(web view) 를 원하지 않음
링크를 클릭했을 때 다른 앱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원래 위치로 복귀하고 싶은데, 웹뷰에서는 그게 불가능함
물론 “Chrome에서 열기” 같은 옵션이 있지만 매번 그렇게 하는 건 번거로움
나는 모든 형태의 웹뷰를 싫어함
(작성자) 이건 Hacker News 특유의 시각일 수도 있음
일반 사용자들은 앱 전환 없이 바로 돌아올 수 있는 걸 오히려 좋아함
예전엔 모바일 사이트가 싫다고 데스크톱 버전으로 보길 원하던 시절도 있었음
웹사이트의 PDF 미리보기 처리 방식도 불만임
Slack, Teams, Confluence, Jira 등에서 PDF를 열면 스크롤 시 페이지 전체가 확대될 뿐 PDF 자체는 확대되지 않음
이런 미리보기는 전혀 원하지 않음
iOS Safari에서 링크를 클릭했을 때 웹페이지 대신 앱이 열리는 것도 싫음
예를 들어 YouTube 앱이 자동으로 열리면 브라우저의 개인정보 설정이 무시되는 느낌임
Instagram에서 웹뷰로 링크를 열었는데, 이메일을 입력하자 나중에 IG가 그 이메일을 계정과 연결하겠냐고 물어봄
그 이후로는 항상 “브라우저에서 열기”를 선택함
설정에서 외부 브라우저로 열리게 바꿀 수 있지만, 새 폰으로 바꿀 때마다 앱마다 다시 설정해야 해서 번거로움
전역 설정으로 통일되면 좋겠음
로그인하지 않은 모바일 사용자에게 Twitter/X 플랫폼이 완전히 깨져 있음
“문제가 발생했지만 다시 시도해보자”라는 메시지만 수년째 보고 있음
실제 오류도 없고, 로그인하라는 안내도 없음
큰 손해는 아니지만, 이런 UX는 놀라움
나는 URL Auto Redirector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 x.com이나 instagram.com 링크를 자동으로 다른 프론트엔드로 리디렉션함
예: x.com → xcancel.com, instagram.com → imginn.com URL Auto Redirector 확장 링크
왜 Google이 로그인 필요한 콘텐츠를 검색 순위에서 내리지 않는지 궁금함
예전엔 그렇게 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아닌 듯함
“프라이버시 확장 프로그램 때문”이라는 오류 메시지가 뜨는데, 실제로는 아무것도 설치 안 했음
혹시 그건 “설치하라”는 신호일지도 모름
데스크톱에서도 마찬가지로 깨져 있음
친구들이 트위터 링크를 보내도 이제는 클릭하지 않음
“트위터는 인원 감축해도 잘 돌아간다”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프론트엔드 오류가 훨씬 많음
트위터가 아직도 트래픽을 받는 게 슬픔
앱의 사용자 경험(UX) 이 형편없고, 존경하던 개발자들이 다른 플랫폼으로 옮겼으면 함
X는 실시간 정보에 대한 독점적 위치를 가짐
기술적 문제보다 채택(adoption) 의 문제임
나는 좋은 경험을 하고 있음
흥미로운 사람만 팔로우하고 “Following” 탭만 씀
“For You”는 알고리즘 함정이라 생각함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들과 그 주변 주제의 콘텐츠를 잘 보여줌
Threads나 Bluesky보다 낫다고 느낌
주제에 따라 경험이 다를 수 있지만, 나에겐 쓸 만한 수준의 UX임
올해 초 Bluesky로의 이주 시도가 있었지만, 지금은 트위터보다 더 나쁨
기술적으로는 잘 만들었지만, 정치적 분노 콘텐츠가 넘침
결국 트위터로 돌아오게 됨 — Reddit도 마찬가지임
“자유 발언”을 비웃는 사람들은 대화를 주도하지 않았으면 함
그가 인수하지 않았다면 상황은 훨씬 암울했을 것임
PG(폴 그레이엄) 을 밴한 건 실수였음 Elon과 George Hotz의 대화 영상에서 Elon도 그걸 인정함
X는 빠르게 움직이며 문제를 해결하지만, 분노한 군중은 항상 새로운 불만을 찾아냄
이 전략은 장기적으로 최적이라 생각함
반론으로, X의 활성 사용자 수가 감소하고 있음
떠난 사람들은 오히려 가장 활발했던 사용자였음
시스템 웹뷰를 없애고 자체 JavaScript 주입 가능한 웹뷰로 바꾼 게 웃김
읽고 싶은 콘텐츠를 가리고 끌 수도 없음
“참으로 아이들을 위한 참신한 참여 유도 엔지니어링의 걸작”임
Musk 인수 즈음에 트위터 사용을 중단했음
예전엔 이벤트 실시간 중계용으로 썼지만, 지금은 없어도 아무 변화 없음 집중력과 정신 건강이 돌아온 느낌임
같은 시기에 많은 교사들도 떠났음
학생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얻던 좋은 채널이 사라져 아쉬움
모바일에서 광고를 스크롤하다가 살짝만 터치해도 클릭으로 인식됨
일반 게시물보다 훨씬 민감하게 설정되어 있어 클릭률을 인위적으로 높이는 수법 같음
Instagram도 마찬가지임
일반 게시물은 실수로 좋아요 누를 일이 없는데, 광고는 매일 실수로 누르게 됨
Android에서도 동일함
광고의 댓글 보기나 타임스탬프 클릭조차 광고 클릭으로 처리됨
광고 산업은 원래 이런 “교묘한 유도” 로 수익을 극대화함
클릭당 과금이 존재하는 한 이런 시도는 계속될 것임
예전의 팝업 지옥보단 낫지만 여전히 불쾌함
나도 그 현상을 봤고, 정말 짜증남
Tumblr 앱도 똑같이 행동해서 화남
오랫동안 트위터를 써왔지만, 최근 비활성화함
점점 더 스팸스럽고 조작적인 플랫폼이 되어감
모든 게 “참여율” 수치 부풀리기에 맞춰져 있음
데스크톱에서 Nitter로 작가 몇 명을 팔로우함
정치 관련 글에는 항상 봇 댓글이 달림
공식 앱에서는 이런 봇 활동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조작이 더 쉬워진 환경 같음
지금의 X는 완전한 PvP 서버 같음
분노 유도 알고리즘에다 포스트당 수익 지급이 더해져 혼란스러움
“Following” 탭만 사용함
오히려 지금의 X를 좋아함 무제한의 비필터 스트림을 보는 재미가 있음
Elon을 싫어하게 만들 행동이 뭘까 궁금함
나는 이미 오래전에 그 선을 넘었음
Reddit의 r/Grok에서 Grok의 NSFW 모드 제거로 불만이 폭발함
Grok은 원래 X의 NSFW 데이터를 학습해 “spicy mode”를 제공했는데, 기업·정부 고객을 노리며 그 기능을 없앴다고 함
Musk가 재학습을 언급했지만, 훈련 데이터의 흔적이 남는 문제가 흥미로움
결국 LLM은 완전히 “정렬(alignment)”될 수 없는 것 같음
AI가 인간이 만든 콘텐츠로 학습했는데, 우리가 그걸 문제 삼는 역설적인 상황임
인간의 진화적 맥락 없이 AGI를 인간 가치에 맞게 정렬할 수 있다고 믿는 건 순진함
십대만 봐도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음
이런 건 결국 데이터 오염(data poisoning) 으로 볼 수도 있음
클릭하지 않아도 악성코드나 불법 콘텐츠가 다운로드될 수 있는 링크가 걱정됨
앱뿐 아니라 브라우저에서도 그런가 궁금함
브라우저는 예전부터 이런 식으로 동작했음
서버 A가 리디렉션이나 iframe을 통해 서버 B로 자동 요청을 보낼 수 있음
문제는 A의 행동이 사용자 입력에 따라 달라질 때 발생함 — 이건 “오픈 리디렉션” 취약점으로 간주됨
그런데 지금 논의 중인 웹뷰 프리로딩이 사실상 같은 문제를 일으킴
Hacker News 의견
아무도 웹뷰(web view) 를 원하지 않음
링크를 클릭했을 때 다른 앱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원래 위치로 복귀하고 싶은데, 웹뷰에서는 그게 불가능함
물론 “Chrome에서 열기” 같은 옵션이 있지만 매번 그렇게 하는 건 번거로움
나는 모든 형태의 웹뷰를 싫어함
일반 사용자들은 앱 전환 없이 바로 돌아올 수 있는 걸 오히려 좋아함
예전엔 모바일 사이트가 싫다고 데스크톱 버전으로 보길 원하던 시절도 있었음
Slack, Teams, Confluence, Jira 등에서 PDF를 열면 스크롤 시 페이지 전체가 확대될 뿐 PDF 자체는 확대되지 않음
이런 미리보기는 전혀 원하지 않음
예를 들어 YouTube 앱이 자동으로 열리면 브라우저의 개인정보 설정이 무시되는 느낌임
그 이후로는 항상 “브라우저에서 열기”를 선택함
전역 설정으로 통일되면 좋겠음
로그인하지 않은 모바일 사용자에게 Twitter/X 플랫폼이 완전히 깨져 있음
“문제가 발생했지만 다시 시도해보자”라는 메시지만 수년째 보고 있음
실제 오류도 없고, 로그인하라는 안내도 없음
큰 손해는 아니지만, 이런 UX는 놀라움
예:
x.com → xcancel.com,instagram.com → imginn.comURL Auto Redirector 확장 링크
예전엔 그렇게 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아닌 듯함
혹시 그건 “설치하라”는 신호일지도 모름
친구들이 트위터 링크를 보내도 이제는 클릭하지 않음
트위터가 아직도 트래픽을 받는 게 슬픔
앱의 사용자 경험(UX) 이 형편없고, 존경하던 개발자들이 다른 플랫폼으로 옮겼으면 함
기술적 문제보다 채택(adoption) 의 문제임
흥미로운 사람만 팔로우하고 “Following” 탭만 씀
“For You”는 알고리즘 함정이라 생각함
Threads나 Bluesky보다 낫다고 느낌
주제에 따라 경험이 다를 수 있지만, 나에겐 쓸 만한 수준의 UX임
기술적으로는 잘 만들었지만, 정치적 분노 콘텐츠가 넘침
결국 트위터로 돌아오게 됨 — Reddit도 마찬가지임
그가 인수하지 않았다면 상황은 훨씬 암울했을 것임
PG(폴 그레이엄) 을 밴한 건 실수였음
Elon과 George Hotz의 대화 영상에서 Elon도 그걸 인정함
X는 빠르게 움직이며 문제를 해결하지만, 분노한 군중은 항상 새로운 불만을 찾아냄
이 전략은 장기적으로 최적이라 생각함
떠난 사람들은 오히려 가장 활발했던 사용자였음
시스템 웹뷰를 없애고 자체 JavaScript 주입 가능한 웹뷰로 바꾼 게 웃김
읽고 싶은 콘텐츠를 가리고 끌 수도 없음
“참으로 아이들을 위한 참신한 참여 유도 엔지니어링의 걸작”임
Musk 인수 즈음에 트위터 사용을 중단했음
예전엔 이벤트 실시간 중계용으로 썼지만, 지금은 없어도 아무 변화 없음
집중력과 정신 건강이 돌아온 느낌임
학생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얻던 좋은 채널이 사라져 아쉬움
모바일에서 광고를 스크롤하다가 살짝만 터치해도 클릭으로 인식됨
일반 게시물보다 훨씬 민감하게 설정되어 있어 클릭률을 인위적으로 높이는 수법 같음
일반 게시물은 실수로 좋아요 누를 일이 없는데, 광고는 매일 실수로 누르게 됨
광고의 댓글 보기나 타임스탬프 클릭조차 광고 클릭으로 처리됨
클릭당 과금이 존재하는 한 이런 시도는 계속될 것임
예전의 팝업 지옥보단 낫지만 여전히 불쾌함
오랫동안 트위터를 써왔지만, 최근 비활성화함
점점 더 스팸스럽고 조작적인 플랫폼이 되어감
모든 게 “참여율” 수치 부풀리기에 맞춰져 있음
정치 관련 글에는 항상 봇 댓글이 달림
공식 앱에서는 이런 봇 활동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조작이 더 쉬워진 환경 같음
분노 유도 알고리즘에다 포스트당 수익 지급이 더해져 혼란스러움
무제한의 비필터 스트림을 보는 재미가 있음
나는 이미 오래전에 그 선을 넘었음
Reddit의 r/Grok에서 Grok의 NSFW 모드 제거로 불만이 폭발함
Grok은 원래 X의 NSFW 데이터를 학습해 “spicy mode”를 제공했는데, 기업·정부 고객을 노리며 그 기능을 없앴다고 함
Musk가 재학습을 언급했지만, 훈련 데이터의 흔적이 남는 문제가 흥미로움
결국 LLM은 완전히 “정렬(alignment)”될 수 없는 것 같음
십대만 봐도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음
클릭하지 않아도 악성코드나 불법 콘텐츠가 다운로드될 수 있는 링크가 걱정됨
앱뿐 아니라 브라우저에서도 그런가 궁금함
서버 A가 리디렉션이나 iframe을 통해 서버 B로 자동 요청을 보낼 수 있음
문제는 A의 행동이 사용자 입력에 따라 달라질 때 발생함 — 이건 “오픈 리디렉션” 취약점으로 간주됨
그런데 지금 논의 중인 웹뷰 프리로딩이 사실상 같은 문제를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