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홈랩의 기반은 OpenBSD임
DNS, DHCP, 방화벽 라우터, 그리고 작은 웹 서버까지 모두 돌리고 있음
설정이 Linux보다 훨씬 간단하고 FreeBSD보다도 쉬운 느낌임
FAQ의 예시를 복사해 수정만 하면 끝이라서, Linux처럼 여러 데몬과 복잡한 설정 파일을 다룰 필요가 없음
다만 KVM 호스트는 따로 Linux 기반으로 운영 중임
OpenBSD는 정말 숨겨진 보석 같은 존재임
Linux의 기업 인수 드라마나 커뮤니티 소음에서 벗어나 조용히 쓸 수 있는 게 큰 장점임
‘toxic slug’ 전략처럼 외부 간섭을 막는 접근이 다른 오픈소스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BSD 계열은 네트워크 백본용 소프트웨어 환경에 집중 최적화되어 있음
rc.conf로 모든 걸 쉽게 제어할 수 있고, 불필요한 구성요소는 기본 설치에서 제외됨
반면 Linux는 범용성을 추구하다 보니 설정이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음
OpenBSD의 vmm 하이퍼바이저로 Alpine Linux를 돌려 docker와 컨테이너를 구동함
덕분에 최신 서버 기술을 OBSD 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음
혹시 하드웨어 고장이나 불안정성을 겪은 적 있는지 궁금함
여분 부품이 많지 않으면 원인 파악이 꽤 힘들고, 시간과 집중력이 항상 부족함
나도 FreeBSD로 홈랩을 운영 중임
ZFS 지원이 훌륭하고, 단순히 다른 방식으로 해보는 재미도 큼
기본 설정은 README.md로 관리하고, 나머지는 Ansible로 자동화함
각 서비스는 jail 안에서 돌아가며, 데이터는 ZFS 서브볼륨을 /bucket에 마운트함
덕분에 jail을 언제든 버리고 다시 올릴 수 있고, SSH로 개별 접근도 쉬움
FreeBSD 15에서 새로 추가될 service jail 기능이 흥미로움
호스트 파일시스템을 그대로 공유하면서도 네트워크 접근은 제한됨
관련 문서는 FreeBSD Handbook과 man 페이지에 있음
CUDA 지원만 필요하지 않다면 완전히 FreeBSD로 옮겼을 것임
systemd도 없고, 컨테이너 개념도 예전부터 내장되어 있었음
FreeBSD를 정말 좋아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설정의 고통이 너무 컸음
방화벽 설정은 자료도 부족하고, pm2는 프로세스 ID 문제로 버그가 있었음
결국 일반적인 서버 작업을 위해 매번 바퀴를 다시 만들어야 해서 포기했음
OS 개발자가 아닌 나에게는 너무 벅찼음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요즘은 LLM 덕분에 설정이 훨씬 쉬워졌음
예전 문제를 지금의 LLM으로 다시 시도해봤는지 궁금함
pf를 처음 배울 때는 어렵게 느꼈지만, 방화벽의 원리를 이해하니 훨씬 명확해졌음
FreeBSD에는 IPFW 기반의 기본 템플릿도 있음 rc.conf의 firewall_type 옵션을 보면 간단한 NAT 게이트웨이부터 클라이언트 방화벽까지 쉽게 설정 가능함
세부 내용은 /etc/rc.firewall 참고
pf는 여전히 내가 써본 최고의 방화벽 중 하나임
예전에 FreeBSD와 openvpn으로 VPN 서버를 직접 구축해 수백 명의 고객을 지원했음
지금도 Linux 방화벽보다 pf를 더 선호함
다만 docker swarm 같은 멀티호스트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이 그립음
PF는 DSL 기반 설정이 깔끔하고, IPFW나 IPFILTER 같은 대안도 있음
FreeBSD 지식은 Linux보다 오래 유효하다고 느낌
Linux의 혼란스러운 환경을 보면 오히려 BSD가 편안하게 느껴짐
기술을 바꾸는 이유가 단순히 배움의 즐거움 때문일 때가 있음
나도 셀프호스팅 플랫폼을 만들며 ‘편리함’을 추구했지만, 진짜 마법은 직접 해결하는 과정에 있었음
편리함을 포기하고 직접 부딪히면 스택의 본질을 배우게 됨
docker/podman, flatpak 같은 기술 덕분에 이제는 접근성이 꽤 좋아졌음
다만 CLI 앱이 flatpak으로 배포되는 경우는 드물어 아쉬움
25년 전부터 BSD, 특히 FreeBSD를 사랑했음
DragonflyBSD를 데스크톱으로 써보기도 했는데, 요즘 BSD가 받는 관심이 너무 적어 아쉬움
iOS와 macOS의 기반에도 BSD가 큰 역할을 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함
나는 지금도 FreeBSD를 데스크톱 OS로 사용 중임
안정적이고, Linux처럼 기업의 유행에 휘둘리지 않음
KDE 같은 최신 앱은 rolling으로 유지되고, 문서도 훌륭함
ZFS on root도 기본 지원이라 마음에 듦
소수의 유지보수자가 꾸준히 잘 버티고 있음
혹시 Monero의 fluffypony인가요?
예전에 당신이 FreeBSD를 칭찬하던 팟캐스트를 듣고 입문했었음
집에서는 일과 다른 환경을 원해서 FreeBSD를 썼었음
하지만 ARM RockChip과 Intel Alder Lake 같은 big.LITTLE 구조 CPU를 쓰기 시작하면서 FreeBSD 스케줄러가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음
그래서 Linux로 돌아와 Nix 생태계에 빠졌음
ULE 스케줄러가 개선되면 다시 돌아갈 생각임
최근 OpenBSD 기반 라우터를 구축했는데 정말 상쾌한 경험이었음
자세한 내용은 내 블로그 글에 정리했음
글 잘 봤음!
OpenBSD는 기본적으로 모든 파일 세트 설치를 권장함
일부 포트가 예상치 못한 라이브러리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임
또 OpenBSD Handbook은 공식 문서가 아니므로 man 페이지나 openbsd.org, misc@ 메일링리스트를 참고하는 게 좋음
IPv6 설정까지 마친 점이 인상적임
Jellyfin과 n8n을 자가 호스팅 중이지만, 점점 클라우드로 이전 중임
서비스 가용성을 유지하는 데 드는 시간이 너무 커졌고, 블로그는 Cloudflare Pages로 옮김
45TB의 미디어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올리면 월 $250~$1500이 들어서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언젠가 옮기고 싶음
어떤 부분이 그렇게 시간 소모였는지 궁금함
나는 셀프호스팅을 하지만 1년에 몇 시간 정도만 관리함
45TB를 pCloud에 일시불 $5,000으로 저장할 수도 있음 (고객 입장에서 추천)
Jellyfin 10.11로 업그레이드했더니 DB 마이그레이션 버그로 망가졌음 이슈 링크 참고
Linux, Windows, macOS만 써봤는데 BSD를 시작하려면 뭘 알아야 할지 궁금함
coreutils 명령어들이 그대로 동작할까? Emacs 패키지 호환성은 어떤지 알고 싶음
BSD의 유틸리티는 GNU가 아니라 BSD 버전이라 약간 다름
하지만 POSIX 범위 내에서는 문제 없음
GNU 도구도 설치 가능하며, 예를 들어 make는 gmake로 사용함
1999~2015년까지 썼을 때 큰 문제는 없었음
특별한 요구사항이 없다면 대부분 동일하게 동작함
gnu/coreutils를 몰라도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음
BSD에서 애플리케이션 지원은 어떤지 궁금함
대부분 deb나 rpm만 보이는데, FreeBSD 포트로 얼마나 커버되는지 알고 싶음
하드웨어 드라이버, 특히 최신 Wi-Fi 칩 지원도 궁금함
Hacker News 의견
내 홈랩의 기반은 OpenBSD임
DNS, DHCP, 방화벽 라우터, 그리고 작은 웹 서버까지 모두 돌리고 있음
설정이 Linux보다 훨씬 간단하고 FreeBSD보다도 쉬운 느낌임
FAQ의 예시를 복사해 수정만 하면 끝이라서, Linux처럼 여러 데몬과 복잡한 설정 파일을 다룰 필요가 없음
다만 KVM 호스트는 따로 Linux 기반으로 운영 중임
Linux의 기업 인수 드라마나 커뮤니티 소음에서 벗어나 조용히 쓸 수 있는 게 큰 장점임
‘toxic slug’ 전략처럼 외부 간섭을 막는 접근이 다른 오픈소스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rc.conf로 모든 걸 쉽게 제어할 수 있고, 불필요한 구성요소는 기본 설치에서 제외됨
반면 Linux는 범용성을 추구하다 보니 설정이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음
덕분에 최신 서버 기술을 OBSD 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음
여분 부품이 많지 않으면 원인 파악이 꽤 힘들고, 시간과 집중력이 항상 부족함
나도 FreeBSD로 홈랩을 운영 중임
ZFS 지원이 훌륭하고, 단순히 다른 방식으로 해보는 재미도 큼
기본 설정은 README.md로 관리하고, 나머지는 Ansible로 자동화함
각 서비스는 jail 안에서 돌아가며, 데이터는 ZFS 서브볼륨을
/bucket에 마운트함덕분에 jail을 언제든 버리고 다시 올릴 수 있고, SSH로 개별 접근도 쉬움
호스트 파일시스템을 그대로 공유하면서도 네트워크 접근은 제한됨
관련 문서는 FreeBSD Handbook과 man 페이지에 있음
systemd도 없고, 컨테이너 개념도 예전부터 내장되어 있었음
FreeBSD를 정말 좋아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설정의 고통이 너무 컸음
방화벽 설정은 자료도 부족하고, pm2는 프로세스 ID 문제로 버그가 있었음
결국 일반적인 서버 작업을 위해 매번 바퀴를 다시 만들어야 해서 포기했음
OS 개발자가 아닌 나에게는 너무 벅찼음
예전 문제를 지금의 LLM으로 다시 시도해봤는지 궁금함
FreeBSD에는 IPFW 기반의 기본 템플릿도 있음
rc.conf의firewall_type옵션을 보면 간단한 NAT 게이트웨이부터 클라이언트 방화벽까지 쉽게 설정 가능함세부 내용은
/etc/rc.firewall참고예전에 FreeBSD와 openvpn으로 VPN 서버를 직접 구축해 수백 명의 고객을 지원했음
지금도 Linux 방화벽보다 pf를 더 선호함
다만 docker swarm 같은 멀티호스트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이 그립음
FreeBSD 지식은 Linux보다 오래 유효하다고 느낌
Linux의 혼란스러운 환경을 보면 오히려 BSD가 편안하게 느껴짐
기술을 바꾸는 이유가 단순히 배움의 즐거움 때문일 때가 있음
나도 셀프호스팅 플랫폼을 만들며 ‘편리함’을 추구했지만, 진짜 마법은 직접 해결하는 과정에 있었음
docker/podman, flatpak 같은 기술 덕분에 이제는 접근성이 꽤 좋아졌음
다만 CLI 앱이 flatpak으로 배포되는 경우는 드물어 아쉬움
25년 전부터 BSD, 특히 FreeBSD를 사랑했음
DragonflyBSD를 데스크톱으로 써보기도 했는데, 요즘 BSD가 받는 관심이 너무 적어 아쉬움
iOS와 macOS의 기반에도 BSD가 큰 역할을 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함
안정적이고, Linux처럼 기업의 유행에 휘둘리지 않음
KDE 같은 최신 앱은 rolling으로 유지되고, 문서도 훌륭함
ZFS on root도 기본 지원이라 마음에 듦
소수의 유지보수자가 꾸준히 잘 버티고 있음
예전에 당신이 FreeBSD를 칭찬하던 팟캐스트를 듣고 입문했었음
집에서는 일과 다른 환경을 원해서 FreeBSD를 썼었음
하지만 ARM RockChip과 Intel Alder Lake 같은 big.LITTLE 구조 CPU를 쓰기 시작하면서 FreeBSD 스케줄러가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음
그래서 Linux로 돌아와 Nix 생태계에 빠졌음
ULE 스케줄러가 개선되면 다시 돌아갈 생각임
최근 OpenBSD 기반 라우터를 구축했는데 정말 상쾌한 경험이었음
자세한 내용은 내 블로그 글에 정리했음
OpenBSD는 기본적으로 모든 파일 세트 설치를 권장함
일부 포트가 예상치 못한 라이브러리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임
또 OpenBSD Handbook은 공식 문서가 아니므로 man 페이지나 openbsd.org, misc@ 메일링리스트를 참고하는 게 좋음
IPv6 설정까지 마친 점이 인상적임
Jellyfin과 n8n을 자가 호스팅 중이지만, 점점 클라우드로 이전 중임
서비스 가용성을 유지하는 데 드는 시간이 너무 커졌고, 블로그는 Cloudflare Pages로 옮김
45TB의 미디어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올리면 월 $250~$1500이 들어서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언젠가 옮기고 싶음
나는 셀프호스팅을 하지만 1년에 몇 시간 정도만 관리함
이슈 링크 참고
Linux, Windows, macOS만 써봤는데 BSD를 시작하려면 뭘 알아야 할지 궁금함
coreutils 명령어들이 그대로 동작할까? Emacs 패키지 호환성은 어떤지 알고 싶음
하지만 POSIX 범위 내에서는 문제 없음
GNU 도구도 설치 가능하며, 예를 들어
make는gmake로 사용함1999~2015년까지 썼을 때 큰 문제는 없었음
gnu/coreutils를 몰라도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음
BSD에서 애플리케이션 지원은 어떤지 궁금함
대부분 deb나 rpm만 보이는데, FreeBSD 포트로 얼마나 커버되는지 알고 싶음
하드웨어 드라이버, 특히 최신 Wi-Fi 칩 지원도 궁금함
데스크톱 환경은 까다롭지만, BSD는 웹 서버용으로 최적화되어 있음
Bastille 같은 툴로 jail 기반 배포를 쉽게 할 수 있음
직접 FreeBSD VM이나 USB로 설치해보는 걸 추천함
문서와 포럼이 매우 친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