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파일을 다른 AI IDE들과의 호환성을 위해 AGENTS.md와 동기화하고 있음
최근 조사해보니 Anthropic이 권장하는 방식은 CLAUDE.md 파일에 @AGENTS.md 한 줄만 넣고, 실제 내용은 AGENTS.md에 두는 것임
관련 문서: Claude Code Best Practices
이 부분은 표준을 맞추기 위해 CLAUDE.md를 AGENTS.md로 이름 변경해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는 AGENTS.md를 CLAUDE.md로 심볼릭 링크 걸어서 쓰고 있는데 잘 작동함
그게 좀 더 깔끔한 방법 같음
심볼릭 링크를 쓰는 게 좋은 아이디어일까 궁금함
내 경험상 Claude나 다른 에이전트들은 세션마다 명시적으로 지시하지 않으면 AGENTS.md나 CLAUDE.md를 실제로 읽지 않음
MCP에 대한 이 글이 정말 마음에 듦
“MCP는 복잡한 API가 아니라 인증, 네트워킹, 보안 경계를 관리하고 나머지는 비켜주는 간결한 게이트웨이여야 한다”는 관점이 좋음 관련 글
MCP가 처음 나왔을 때는 이런 용도를 상상 못 했는데, 이제는 Claude가 여러 ‘툴’보다 데이터 스크립팅을 더 원한다는 게 느껴짐. 내 역할은 그저 데이터를 잘 전달해주는 것뿐임
나의 MCP는 코드 인터프리터 하나뿐임. 최근에는 MCP를 코드 인터프리터 안에서 호출할 수 있게 하는 프록시 MCP를 실험 중임
그래도 MCP는 거의 안 씀. 인증(auth) 쪽에 집중했으면 좋겠음
참고 링크: X 포스트
내부용 API 게이트웨이로 MCP를 쓰면 이런 식으로 동작함. 사실상 OpenAPI와 비슷하지만 LLM 추론에 좀 더 최적화된 형태임
3000단어짜리 글이 “길어서 참고용으로만 본다”는 게 좀 아쉬움
실제 예시가 들어간 더 긴 버전을 보고 싶음
요즘은 사람들이 글을 얼마나 읽을지에 대해 비관적임
나도 기대했는데 내용이 제한적이라 아쉬웠음. 그래도 몇 가지 유용한 포인트는 얻었음
/clear와 /catchup으로 Claude 상태를 초기화하고 변경된 파일을 다시 읽게 하는 간단한 재시작 루틴을 쓰고 있음
아마 곧 /compact 명령이 이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음
/compact의 지연(latency) 때문에 거의 쓸 수가 없음
“0% context remaining”이라 보여도 실제로는 약 30%가 압축용으로 예약되어 있음
그런데도 절반 정도는 압축이 실패하거나 API 제한에 걸림
Claude Code를 이용해 자신의 설정을 개선하는 것도 좋음
plan 모드로 전환하고 다음 프롬프트를 써보길 추천함:
“이 문서(How I use every Claude Code feature)를 읽고 내 Claude Code 설정을 개선할 방법을 알려줘”
CLAUDE.md의 간단한 명령조차 Claude가 잘 따르지 않아 유지 관리를 포기했음
예를 들어, 생성된 스크립트 이름을 <foo>.aigen.ts로 하라고 해도 절반은 무시함
그래서 매번 프롬프트에 직접 컨텍스트를 넣는 식으로 우회 중임
혹시 나만 이런 문제를 겪는 걸까?
내 CLAUDE.md는 꽤 길지만 거의 항상 잘 따름. 무시할 때는 “IMPORTANT! ALWAYS DO …”처럼 대문자 강조로 수정하니 95%는 제대로 작동함
여러 프로젝트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얻었음
나도 같은 경험이었음. 다만 이미 포기해서 최신 버전에서는 나아졌는지 모르겠음
우리 Claudemasters 사이에서는 이미 알려진 문제임
“CLI 기반 에이전트를 안 쓰고 있다면 써야 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Cursor 앱보다 정말 좋은지 궁금함
Cursor는 특정 코드 부분을 선택하고 Cmd-L로 “이 부분 고쳐줘”라고 말하기 쉬워서 좋음
CLI로 코드 조각을 보내는 건 좀 번거로워 보임
나는 VS Code에서 Claude와 Codex를 쓰는데, 선택한 코드에 바로 명령하는 흐름이 꽤 잘 작동함
Cursor보다 Codex + GPT5나 Claude Code CLI를 직접 쓰는 게 더 좋은 결과를 줌. Cursor는 토큰 절약을 위해 출력 크기를 줄이는 보정을 하는 듯함
나도 Cursor에서 시작했다가 하이브리드로 쓰다가 결국 완전히 CLI로 옮김 경량 UX와 효율성 모두 더 좋음. Claude는 CC에서 가장 잘 작동함
Claude는 VS Code에서 선택한 코드 라인을 자동으로 인식함
여러 파일을 동시에 선택해 포커스 줄 수도 있고, PATH 내의 명령어(gh 등)도 실행 가능함
“Claude Code는 단순한 CLI가 아니라 새로운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SDK다”라는 문구를 보고, AI가 쓴 글투 같아서 피로감을 느낌
독자를 존중하지 않는 느낌이었음
나도 AI 생성 글에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있었지만, 요즘은 내용 자체로 판단하려 함
이번 글은 저자가 직접 읽고 편집한 흔적이 보여서 좋은 예시라고 생각함
반면 AI 출력물을 그대로 복붙하는 건 비판받아야 함
“인터넷은 죽었다. 인터넷 만세”라는 말이 떠오름
강제로 읽은 것도 아닌데 왜 불쾌하다고 느끼는지 모르겠음
나는 오히려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끝까지 읽었음
이런 도구들이 흥미롭긴 하지만, 업계가 또다시 고객이 아닌 기술 자체에 집중하는 건 아닌지 걱정됨
(Paul Graham의 “Top idea in your mind” 에세이가 떠오름)
맞음. LLM 기반 코딩 툴은 속도와 비용 절감 같은 기업 지표에는 좋지만, 고객이 원하는 건 기능과 안정성임
빠르고 싸게 만든 제품이 버그투성이면 아무 의미 없음
AI도 마찬가지로, CEO들은 인력 감축용으로만 보고 있지만 기술은 아직 고객에게 실질적 이익을 줄 수준이 아님
AI 챗봇이 고객을 더 짜증나게 만들 뿐임
“고객”이란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함. 나는 이런 도구들을 고객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쓰고 있음
Claude Code의 발전 속도가 놀라울 정도로 빠름
매주 새로운 걸 배워야 할 정도로 계속 좋아지고 있음
CPU와 메모리 사용량을 보면 놀랄 일은 아님
내 M4 Mac(64GB RAM)을 느리게 만들지 않고 기능이 늘어난다면 그게 진짜 마법일 것임
Hacker News 의견
우리는 파일을 다른 AI IDE들과의 호환성을 위해 AGENTS.md와 동기화하고 있음
최근 조사해보니 Anthropic이 권장하는 방식은
CLAUDE.md파일에@AGENTS.md한 줄만 넣고, 실제 내용은 AGENTS.md에 두는 것임관련 문서: Claude Code Best Practices
MCP에 대한 이 글이 정말 마음에 듦
“MCP는 복잡한 API가 아니라 인증, 네트워킹, 보안 경계를 관리하고 나머지는 비켜주는 간결한 게이트웨이여야 한다”는 관점이 좋음
관련 글
그래도 MCP는 거의 안 씀. 인증(auth) 쪽에 집중했으면 좋겠음
참고 링크: X 포스트
3000단어짜리 글이 “길어서 참고용으로만 본다”는 게 좀 아쉬움
실제 예시가 들어간 더 긴 버전을 보고 싶음
/clear와/catchup으로 Claude 상태를 초기화하고 변경된 파일을 다시 읽게 하는 간단한 재시작 루틴을 쓰고 있음아마 곧
/compact명령이 이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음/compact의 지연(latency) 때문에 거의 쓸 수가 없음“0% context remaining”이라 보여도 실제로는 약 30%가 압축용으로 예약되어 있음
그런데도 절반 정도는 압축이 실패하거나 API 제한에 걸림
Claude Code를 이용해 자신의 설정을 개선하는 것도 좋음
plan 모드로 전환하고 다음 프롬프트를 써보길 추천함:
“이 문서(How I use every Claude Code feature)를 읽고 내 Claude Code 설정을 개선할 방법을 알려줘”
CLAUDE.md의 간단한 명령조차 Claude가 잘 따르지 않아 유지 관리를 포기했음
예를 들어, 생성된 스크립트 이름을
<foo>.aigen.ts로 하라고 해도 절반은 무시함그래서 매번 프롬프트에 직접 컨텍스트를 넣는 식으로 우회 중임
혹시 나만 이런 문제를 겪는 걸까?
여러 프로젝트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얻었음
“CLI 기반 에이전트를 안 쓰고 있다면 써야 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Cursor 앱보다 정말 좋은지 궁금함
Cursor는 특정 코드 부분을 선택하고 Cmd-L로 “이 부분 고쳐줘”라고 말하기 쉬워서 좋음
CLI로 코드 조각을 보내는 건 좀 번거로워 보임
경량 UX와 효율성 모두 더 좋음. Claude는 CC에서 가장 잘 작동함
gh등)도 실행 가능함“Claude Code는 단순한 CLI가 아니라 새로운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SDK다”라는 문구를 보고, AI가 쓴 글투 같아서 피로감을 느낌
독자를 존중하지 않는 느낌이었음
이번 글은 저자가 직접 읽고 편집한 흔적이 보여서 좋은 예시라고 생각함
반면 AI 출력물을 그대로 복붙하는 건 비판받아야 함
나는 오히려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끝까지 읽었음
이런 도구들이 흥미롭긴 하지만, 업계가 또다시 고객이 아닌 기술 자체에 집중하는 건 아닌지 걱정됨
(Paul Graham의 “Top idea in your mind” 에세이가 떠오름)
빠르고 싸게 만든 제품이 버그투성이면 아무 의미 없음
AI도 마찬가지로, CEO들은 인력 감축용으로만 보고 있지만 기술은 아직 고객에게 실질적 이익을 줄 수준이 아님
AI 챗봇이 고객을 더 짜증나게 만들 뿐임
Claude Code의 발전 속도가 놀라울 정도로 빠름
매주 새로운 걸 배워야 할 정도로 계속 좋아지고 있음
내 M4 Mac(64GB RAM)을 느리게 만들지 않고 기능이 늘어난다면 그게 진짜 마법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