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net의 serverside blazor가 비슷하게 동작하는거 같은데요. 이걸 프로덕션에서 실제로 사용해보면 좀 피곤한경우를 많이 겪게되서...
Electron에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다 붙여서 배포하는거 빼고는 딱히 장점을 모르겠더라구요.

혹시 구체적인 사용 경험에 대해 들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