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설정 화면에서 Shift + F10을 눌러 CMD를 열고, net user 명령어로 새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관리자 그룹에 추가한 뒤, regedit로 레지스트리에서 "DefaultAccountAction" 등의 키를 삭제하고 "LaunchUserOOBE"를 "SkipMachineOOBE"로 바꾸면 로컬 계정으로 Windows를 설정할 수 있음
30년 넘게 IT를 해왔지만, 이런 내용을 굳이 영상으로 볼 이유를 모르겠음. 텍스트 요약이 훨씬 효율적이고, 필요한 부분을 Ctrl+F로 바로 찾을 수 있음
“악마의 명령어를 보여주지 말라”는 농담처럼, 이런 방법이 퍼지면 Windows가 망가질 거라는 풍자임
역시 우리가 사랑(?)하는 Microsoft UX의 전형적인 모습임
사용자가 이해하지 못한 채 CMD나 regedit에 명령을 입력하게 하면 악성 코드로 악용될 위험이 있음. 유튜브가 이런 영상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이유가 이해됨. AI 필터가 정당한 영상까지 오탐지할 수도 있는 구조적 문제임
이 방법을 쓰면 C:\Users\<username> 폴더명이 정확히 사용자 이름과 일치하게 되어, Microsoft가 자동으로 붙이는 firstname000 같은 꼬리표가 생기지 않음
해결책은 Linux를 사용하는 것임. KDE는 좋은 데스크탑 환경이고, LibreOffice는 쓸 만한 오피스 도구, GIMP는 괜찮은 이미지 편집기, VLC는 훌륭한 미디어 플레이어임. 이 글에 따르면 Windows 게임의 90%가 Linux에서 잘 돌아감
하지만 남은 10%가 문제임. 대부분 AAA 멀티플레이 게임이라 여전히 Windows 의존도가 큼 (예: Fortnite, CoD, LoL 등)
mpv는 미니멀 UI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좋은 대안 미디어 플레이어임. yt-dlp 통합도 되어 있음
LibreOffice의 Writer는 괜찮지만 Calc는 Google Sheets보다 훨씬 부족함
Linux로 전환하자는 말은 자주 나오지만, CAD/CAM, Quicken, 자수 프로그램 등은 WINE이나 VM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듀얼부트는 일반 사용자에게 너무 복잡하고, 파일 시스템 호환성 문제도 큼
일본 Windows 소프트웨어는 WINE에서 거의 작동하지 않음. 1992년부터 Linux를 써왔지만, 여전히 아내의 Windows PC를 빌려야 하는 상황이 생김
예전엔 설치 어렵고 드라이버 문제 많은 OS가 Linux였는데, 이제 그 자리를 Windows가 차지한 것 같음
그게 사실이라면 드디어 “올해는 Linux 데스크탑의 해”가 될지도 모름
이런 논의는 몇 달마다 반복됨. Linux 사용자들은 자신의 불편함을 과소평가하고, Windows 사용자는 Linux의 발전을 모름.
그래도 Mint나 Bazzite 같은 배포판은 충분히 쓸 만하고, 대부분의 게임도 잘 돌아감
여전히 ‘out of the box’ 로 안 되면 Linux는 여전히 불편함
터미널은 1970년대처럼 보이지만, 미래의 감각을 줌
Linux는 여전히 설정이 어렵고 UX가 나쁨. 초보자가 설치하면 Windows보다 훨씬 험난한 경험을 하게 됨.
좋아하는 건 자유지만, 현실적인 UX 격차는 여전히 큼
“무료 Windows 11 활성화” 영상을 신고했음. 사용자에게 의심스러운 스크립트를 실행하게 하고, 관리자 권한을 제3자에게 넘기게 하는 위험한 내용이었음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오래된 Windows 전용 앱임.
에뮬레이터 성능이 나쁘고, 네트워킹도 이상하게 작동함. 결국 Windows에 묶여 있음
이런 구식 앱을 최신 Windows에서 유지하는 개발자들은 정말 영웅적임.
머지않아 Docker + Wine 조합이 더 나은 해결책이 될 것 같음
어떤 레벨의 모터스포츠에서 일하는지, 그리고 어떤 앱을 다루는지 궁금함
오프라인이라면 굳이 최신 Windows를 쓸 필요 없이 Win7 같은 구버전으로도 충분할 듯함
ReactOS는 Windows XP를 오픈소스로 재구현한 프로젝트로, 드라이버 호환도 가능함
Hacker News 의견
초기 설정 화면에서 Shift + F10을 눌러 CMD를 열고,
net user명령어로 새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관리자 그룹에 추가한 뒤,regedit로 레지스트리에서"DefaultAccountAction"등의 키를 삭제하고"LaunchUserOOBE"를"SkipMachineOOBE"로 바꾸면 로컬 계정으로 Windows를 설정할 수 있음C:\Users\<username>폴더명이 정확히 사용자 이름과 일치하게 되어, Microsoft가 자동으로 붙이는firstname000같은 꼬리표가 생기지 않음해결책은 Linux를 사용하는 것임.
KDE는 좋은 데스크탑 환경이고, LibreOffice는 쓸 만한 오피스 도구, GIMP는 괜찮은 이미지 편집기, VLC는 훌륭한 미디어 플레이어임.
이 글에 따르면 Windows 게임의 90%가 Linux에서 잘 돌아감
듀얼부트는 일반 사용자에게 너무 복잡하고, 파일 시스템 호환성 문제도 큼
예전엔 설치 어렵고 드라이버 문제 많은 OS가 Linux였는데, 이제 그 자리를 Windows가 차지한 것 같음
그래도 Mint나 Bazzite 같은 배포판은 충분히 쓸 만하고, 대부분의 게임도 잘 돌아감
좋아하는 건 자유지만, 현실적인 UX 격차는 여전히 큼
“무료 Windows 11 활성화” 영상을 신고했음. 사용자에게 의심스러운 스크립트를 실행하게 하고, 관리자 권한을 제3자에게 넘기게 하는 위험한 내용이었음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오래된 Windows 전용 앱임.
에뮬레이터 성능이 나쁘고, 네트워킹도 이상하게 작동함. 결국 Windows에 묶여 있음
머지않아 Docker + Wine 조합이 더 나은 해결책이 될 것 같음
Yahoo Tech 기사에 따르면, 유튜브가 Adobe 관련 영상도 저작권 문제로 삭제한 적이 있음
유튜브에는 여전히 비표준 Windows 11 설치 가이드가 많음.
아마 이번 영상 삭제는 자동 필터링 오탐지일 가능성이 큼.
영상에서 “kill” 같은 단어를 말했을 수도 있고, 그게 폭력 필터를 건드렸을 수도 있음
“당신의 컴퓨터는 당신 것이 아니다, 시민”이라는 풍자적 표현으로 사용자 통제권 상실을 꼬집음
문제의 핵심은 시스템의 불투명성임.
자동화된 알고리즘이 크리에이터의 생계를 좌우하는 구조는 위험함.
이 영상처럼, 다른 사람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음
Windows 11을 로컬 계정으로 설치하거나 TPM 2.0 요구사항을 우회하려면,
Rufus로 ISO를 굽는 게 가장 간단함.
설치 시 로컬 사용자 이름을 지정하고, 요구사항을 건너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