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uru 6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애플의 전설적인 ‘디테일 집착’은 어디로 갔는가?(blog.johnozbay.com)제가 가장 좋아했던 것 중 하나는.. 예전 맥북이 슬립모드에 들어가면 인디케이터 LED 불빛이 사람이 잠잘때 숨쉬는 속도와 비슷하게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는 거였는데요. 그 시절 디테일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워진거 같아요. https://grafik.agency/insight/apple-sleep-function/ 성인이 잠잘때 평균 호흡수가 분당 12~20회여서, 최저인 12번을 숨쉬는 것처럼 깜빡이게 하기 위해서 특허도 내고, 새로운 컨트롤러 칩도 만들고, 레이저 드릴로 얇은 구멍까지 뚫어서 그 느낌을 살려냅니다. Breathing 하는 MacBook의 Sleep Light - https://www.youtube.com/watch?v=ZT6siXyIjvQ
제가 가장 좋아했던 것 중 하나는.. 예전 맥북이 슬립모드에 들어가면 인디케이터 LED 불빛이 사람이 잠잘때 숨쉬는 속도와 비슷하게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는 거였는데요. 그 시절 디테일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워진거 같아요.
https://grafik.agency/insight/apple-sleep-function/
성인이 잠잘때 평균 호흡수가 분당 12~20회여서, 최저인 12번을 숨쉬는 것처럼 깜빡이게 하기 위해서 특허도 내고,
새로운 컨트롤러 칩도 만들고, 레이저 드릴로 얇은 구멍까지 뚫어서 그 느낌을 살려냅니다.
Breathing 하는 MacBook의 Sleep Light - https://www.youtube.com/watch?v=ZT6siXyIjv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