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의 '체인지업'이 생각나네요. ㅎㅎ 이거 연식이 너무 심하게 드러나나. ㅋ 기술이 발전하면 보드를 비롯해서 전체 설계가 바뀌어서 한번도 제대로 성공한 적이 없었던 시도인데. 이건 얼마나 다를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