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주로 미국이 무기 지원한 동맹국의 인권 침해를 보고하는 용도로 쓰였음
Leahy 법은 2011년에 제정됐는데, 해당 웹사이트는 2022년에 개설되었음. 그렇다면 사이트를 없앤다고 법을 지킬 수 없게 된다는 주장은 이상함
2011년부터 2022년까지는 어떤 방식으로 보고가 이루어졌는지 궁금함
나는 인권 문제에도 관심이 있지만, 동시에 옐로 저널리즘이나 언론의 편향에도 우려가 있음
이런 이유로 Wikileaks 같은 독립 언론의 존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동의함. 요즘은 기사를 읽을 때마다 사실 확인을 직접 해야 해서 피곤함
신뢰를 얻고 싶다면 가공되지 않은 원본 자료를 공개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판단을 믿기 어려움
이 사이트는 미국이 무기를 공급한 외국군의 인권 침해를 보고하는 용도였음
미국이 적국에 무기를 주는 일은 없으니, 당연히 보고 대상은 동맹국이 될 수밖에 없음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인권 침해 보고를 어렵게 만들고 있거나, 최소한 무능으로 같은 결과를 내고 있는 것 같음
기사 내용이 부정확하거나 편향됐다고 단정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함
오히려 나는 조직적인 여론 조작이 이런 커뮤니티 안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이 더 걱정됨
Leahy 법은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외국군의 인권 침해 정보를 접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규정함
국무부는 HRG 웹사이트 운영을 중단했지만, 여전히 다른 경로로 보고를 받고 있다고 밝힘
법 어디에도 공개 웹사이트 운영 의무는 없음
NGO들은 기존 연락망이나 이메일로 보고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이메일이 웹폼보다 더 간단한 수단이라고 생각함
“더 쉽다”는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의가 필요함
이메일로 접수하면 결국 사람이 내용을 분류해야 하고, 웹폼도 자유 입력이라면 수고는 비슷함
UI를 설계해 입력을 제한하면 분류가 쉬워지지만, 그만큼 신고자나 개발자에게 부담이 감
결국 누가 더 편해졌는지 애매함. 아마 서버 관리자가 아닐까 싶음
왜 이메일이 더 쉽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함
Leahy 법은 사실 1997년에 처음 제안된 법임
이제 와서야 이런 시스템을 찾았다는 게 아이러니함. Wikileaks는 이미 오래전부터 미국의 전쟁 범죄를 기록해왔음
이 결정은 법의 취지에 어긋나는 나쁜 선택처럼 보임
여전히 보고는 가능하지만 훨씬 불편해졌고, 왜 폐쇄했는지도 불분명함
비용 문제인지, 비효율성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히 사용이 적어서인지 알 수 없음
또 요즘 미국의 정치적 분열을 보면, 어떤 행정부가 인권 보고 웹폼을 만든다고 해도 비판받았을 것 같음
Hegseth는 공개적으로 전쟁 범죄를 옹호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음
이런 인물이 인권 보고 시스템을 없애는 건 그의 신념과 일치함
전쟁 범죄를 용인하는 문화와 이념적 정렬이 보임
그의 연설문을 보면 이런 태도가 명확함 연설 전문 링크
그는 “독성 리더십”이나 “괴롭힘” 같은 개념이 무기화되었다고 주장하며, 불만 제기를 억제하려는 방향으로 조직 문화를 바꾸고 있음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위험을 감수하라”는 메시지는 군 내부에선 매력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피해자 입장에서는 위험한 발상임
Leahy 보좌관이었던 Tim Rieser는 BBC 인터뷰에서, 게이트웨이 폐쇄는 법을 명백히 무시하는 행위라고 말했음
의회가 행정부를 견제하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은 심각함. 독립 감사관(IG) 제도도 대통령이 마음대로 해임할 수 있다면 실질적 견제가 불가능함
법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문제임 시민이 정부를 감시해야 한다는 원칙이 무너졌음
대부분의 시민이 편향된 미디어만 소비하니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함
결국 투표의 입력값이 왜곡되고, 제도는 멀쩡해도 결과는 엉망이 되는 구조임 건국의 아버지들은 현대 미디어 환경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음
미국 우파는 구조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어서, 의회의 침묵은 사실상 법의 폐지와 다름없음
유일한 대응은 피해자가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지만, 대법원까지 가면 결과는 불투명함
헌법을 운영체제처럼 오해하는 경우가 많음
창립자들은 권력을 신뢰하지 않았고, 감시자조차 감시받아야 한다는 점을 알았음
따라서 최종 견제 수단은 법이 아니라 선거임. 대통령이 법 집행을 잘못하면, 선거로 교체해야 함
행정부가 법을 무시하는 사례는 많음. 관세 정책만 봐도 명백함
정권이 바뀌면 현 정권의 불법 행위를 수사할 수도 있음
대통령은 면책될지 몰라도, 명령을 수행한 인물들은 책임을 피하기 어려움
문제는 이런 권력 남용이 한 번 시작되면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임
이 상황을 보면 “우리가 악역인가?” 라는 코미디 스케치가 떠오름
문제는 참수 행위가 아니라, 인종차별적 신고를 받던 웹페이지를 없앤 사람들이라는 식의 냉소적인 시각도 있음
정부에 신고하기보다는 언론에 직접 제보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함
정부가 사건을 은폐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임
하지만 언론 자유도 위협받고 있음 Democracy Now 기사와 MSNBC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부정적 보도를 하는 언론을 “불법”이라고까지 표현했음.
언론이 나쁜 이야기를 좋게 바꿔야 한다는 식의 발언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직접적 위협임
“이게 내가 약속받은 위대함인가?”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나옴
그렇다며 비꼼. “불만 제기 없는 세상, 얼마나 위대한가”라는 식의 풍자임
그냥 “AWS에 호스팅 중”이라고 했으면 아무 일 없었을지도 모름
“미국이 무기 지원한 외국군”이라는 표현은 사실상 이스라엘을 의미함
트럼프가 등장할 때마다 놀라워하는 반응이 여전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그는 태생부터 도덕적 제약이나 결과에 대한 책임을 느껴본 적이 없는 인물임
사회가 그에게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계속 같은 방식으로 행동함
권력의 자리에서도 자신에게 불리한 규칙은 없애버리고, 순간의 이익만 추구함
결국 그는 제한 없는 자기중심주의자일 뿐이며, 그 행동은 예측하기 쉬움
다만 이런 인물이 최고 권력에 올랐다는 사실이 사람들을 여전히 혼란스럽게 함
트럼프의 동기는 단순하지만, 그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의 동기는 이해하기 어려움
그들은 이미 어떤 인물인지 알고 있었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함께 져야 함
Hacker News 의견
기사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주로 미국이 무기 지원한 동맹국의 인권 침해를 보고하는 용도로 쓰였음
Leahy 법은 2011년에 제정됐는데, 해당 웹사이트는 2022년에 개설되었음. 그렇다면 사이트를 없앤다고 법을 지킬 수 없게 된다는 주장은 이상함
2011년부터 2022년까지는 어떤 방식으로 보고가 이루어졌는지 궁금함
나는 인권 문제에도 관심이 있지만, 동시에 옐로 저널리즘이나 언론의 편향에도 우려가 있음
이런 이유로 Wikileaks 같은 독립 언론의 존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신뢰를 얻고 싶다면 가공되지 않은 원본 자료를 공개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판단을 믿기 어려움
미국이 적국에 무기를 주는 일은 없으니, 당연히 보고 대상은 동맹국이 될 수밖에 없음
오히려 나는 조직적인 여론 조작이 이런 커뮤니티 안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이 더 걱정됨
Leahy 법은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외국군의 인권 침해 정보를 접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규정함
국무부는 HRG 웹사이트 운영을 중단했지만, 여전히 다른 경로로 보고를 받고 있다고 밝힘
법 어디에도 공개 웹사이트 운영 의무는 없음
NGO들은 기존 연락망이나 이메일로 보고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이메일이 웹폼보다 더 간단한 수단이라고 생각함
이메일로 접수하면 결국 사람이 내용을 분류해야 하고, 웹폼도 자유 입력이라면 수고는 비슷함
UI를 설계해 입력을 제한하면 분류가 쉬워지지만, 그만큼 신고자나 개발자에게 부담이 감
결국 누가 더 편해졌는지 애매함. 아마 서버 관리자가 아닐까 싶음
이제 와서야 이런 시스템을 찾았다는 게 아이러니함. Wikileaks는 이미 오래전부터 미국의 전쟁 범죄를 기록해왔음
이 결정은 법의 취지에 어긋나는 나쁜 선택처럼 보임
여전히 보고는 가능하지만 훨씬 불편해졌고, 왜 폐쇄했는지도 불분명함
비용 문제인지, 비효율성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히 사용이 적어서인지 알 수 없음
또 요즘 미국의 정치적 분열을 보면, 어떤 행정부가 인권 보고 웹폼을 만든다고 해도 비판받았을 것 같음
이런 인물이 인권 보고 시스템을 없애는 건 그의 신념과 일치함
전쟁 범죄를 용인하는 문화와 이념적 정렬이 보임
연설 전문 링크
그는 “독성 리더십”이나 “괴롭힘” 같은 개념이 무기화되었다고 주장하며, 불만 제기를 억제하려는 방향으로 조직 문화를 바꾸고 있음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위험을 감수하라”는 메시지는 군 내부에선 매력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피해자 입장에서는 위험한 발상임
Leahy 보좌관이었던 Tim Rieser는 BBC 인터뷰에서, 게이트웨이 폐쇄는 법을 명백히 무시하는 행위라고 말했음
의회가 행정부를 견제하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은 심각함. 독립 감사관(IG) 제도도 대통령이 마음대로 해임할 수 있다면 실질적 견제가 불가능함
시민이 정부를 감시해야 한다는 원칙이 무너졌음
대부분의 시민이 편향된 미디어만 소비하니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함
결국 투표의 입력값이 왜곡되고, 제도는 멀쩡해도 결과는 엉망이 되는 구조임
건국의 아버지들은 현대 미디어 환경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음
유일한 대응은 피해자가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지만, 대법원까지 가면 결과는 불투명함
창립자들은 권력을 신뢰하지 않았고, 감시자조차 감시받아야 한다는 점을 알았음
따라서 최종 견제 수단은 법이 아니라 선거임. 대통령이 법 집행을 잘못하면, 선거로 교체해야 함
대통령은 면책될지 몰라도, 명령을 수행한 인물들은 책임을 피하기 어려움
문제는 이런 권력 남용이 한 번 시작되면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임
이 상황을 보면 “우리가 악역인가?” 라는 코미디 스케치가 떠오름
정부에 신고하기보다는 언론에 직접 제보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함
정부가 사건을 은폐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임
Democracy Now 기사와
MSNBC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부정적 보도를 하는 언론을 “불법”이라고까지 표현했음.
언론이 나쁜 이야기를 좋게 바꿔야 한다는 식의 발언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직접적 위협임
“이게 내가 약속받은 위대함인가?”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나옴
그냥 “AWS에 호스팅 중”이라고 했으면 아무 일 없었을지도 모름
“미국이 무기 지원한 외국군”이라는 표현은 사실상 이스라엘을 의미함
트럼프가 등장할 때마다 놀라워하는 반응이 여전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그는 태생부터 도덕적 제약이나 결과에 대한 책임을 느껴본 적이 없는 인물임
사회가 그에게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계속 같은 방식으로 행동함
권력의 자리에서도 자신에게 불리한 규칙은 없애버리고, 순간의 이익만 추구함
결국 그는 제한 없는 자기중심주의자일 뿐이며, 그 행동은 예측하기 쉬움
다만 이런 인물이 최고 권력에 올랐다는 사실이 사람들을 여전히 혼란스럽게 함
그들은 이미 어떤 인물인지 알고 있었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함께 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