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가 나올때마다 "저지연" "고효율" 타이틀 붙어서 나오니
마케팅 용어처럼 느껴지내요

누가 말하냐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이분이 만든 라이브러리들은 대부분 진짜로 빠릅니다.

새로 만들어지는 오픈소스 입장에선 그런게 안붙으면 아무도 선택안할 것 같아요.
오픈소스 선택도 경쟁에 접어든 시대라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서 Repo의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