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있다니 아쉽네요.. fosdem처럼 후원사나 자원봉사로 커버가 다 되면 좋을텐데 이게 한국의 현실인가...

예산이 넉넉해서 기껏 입장료 없애면 노쇼가 절반이 넘더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신청하고 안 오는 사람들 참 ...

월담하면 비용없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꽤 싼 편인것 같아요

구글이랑 레드햇이 스폰서로 참여한 행사처럼 할 수야 없겠죠... 이제 1회니까 앞으로 점점 좋아지리라 믿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