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의 취지에 맞는 댓글 인지는 모르겠으나...

관점의 차이 이지만,
결국 의사 결정자의 의지 가 제일 중아하다고 생각 합니다.

안 알고 싶고,
무조건 된다는 소리 듣고 싶고,
알아서 하겠다는 소리 듣고 싶은데,

설명을 한다는 결정권자에게 불편한 소리를 한다는 것일거 같아요.

ps.
결정권자는 옳다?는 전제가 깔린 이야기 인듯 합니다.
결정권자=심판이 싫어하면, 어차피 어떤 방법도 무용하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