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e, Firefox, IE8 등을 포함했으며, 무작위 순서로 표시되도록 구현했다.

어쨌든 돌발 행동을 한 건데, 회사 입장에서 어떤 이득이 있어서 묵인한 건지 궁금하네요
크롬으로 이주 시킨 것도 아니라서 구글에 특별한 이득은 없는 거 같은데요
아니면 IE 유저를 전부는 아니라도 일부를 흡수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득이라고 판단한 걸까요

유지보수도 리소스인데 리소스를 아꼈으니 회사 입장도 이득아닐까요.

주요 스프린트 주기의 1~2주가 IE6 버그 수정에 할애되었으며

라는데 구글의 스프린트 주기가 어떻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한달이라 치면 최소 25%를 아끼는..

확실히 다른 팀들도 따라한 걸 생각하면 웹 개발 하는 팀들은 거의 모두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겠군요
사실상 언젠가는 경영진이 해야 했을 일을 유튜브 팀이 총대매고 한 거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