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완전히 취향은 아니지만, Chromium 대신 Firefox를 포크한 것은 신선함을 느낌. 이제 Zen, Floorp와 함께 크게 변형된 Firefox 포크가 세 개나 있게 됨
Tor도 있어서 이 흐름에 추가됨
LibreWolf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게 기본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아이디어가 참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보안 패치 추적 방식으로 유지한다는 코멘트를 보고 안심이 됨
나도 Vimium C를 사용할 때 addons.mozilla.org의 제한을 겪었음. 그 빈도가 높지는 않아서 브라우저를 바꿀 만큼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리눅스 데스크톱 전체를 키보드 중심으로 만드는 도구가 더 끌림. 예를 들어 homerow가 macOS에서 하는 것처럼 말임
작성자임,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도 됨
힌트 API가 맘에 듦, 특히 브라우저 엘리먼트에도 힌트를 줄 수 있다는 점이 좋음. 하지만 고급 사용자는 힌트 시스템으로 다양한 종류의 엘리먼트를 선택하고 싶을 것 같음. CSS 셀렉터를 전달해서 어떤 요소에 힌트가 달릴지 지정하는 기능을 확장했으면 함. 예를 들어, 유저가 특정 엘리먼트를 선택하고 그 텍스트를 복사하는 명령을 만들 수도 있음
DRM 지원이 되는지 궁금함. Netflix 같은 상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쓸 수 있는지 알고 싶음. 이전에는 Firefox 포크에서 이게 큰 문제였음. 또한 Firefox Sync는 어떨지 궁금함. 그리고 외부 프로세스에서 RPC 호출이 가능한지도 물어보고 싶음. 예를 들어, 현재 열린 탭의 URL이나 목록, 컨텐츠를 불러오거나, 탭을 원격 제어해 다른 URL로 이동하는 등, 다른 앱이나 스크립트와 연동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함. 이 분야에서 Firefox가 부족한 편임. 마지막으로 보안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함
프로젝트가 아주 멋져 보임. Helix/Kakoune 스타일의 키바인딩을 설정할 수 있을 만큼 config가 유연한지 궁금함
config 파일로 확장 프로그램의 자동 설치와 Firefox의 내장 설정 변경이 가능한지 알고 싶음.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다 dotfiles로 세팅하니, Firefox도 그런 옵션이 있었으면 함
정말 멋져 보임. 나는 지금 Firefox와 VimFX, 그리고 복잡한 config.js를 조합해 한동안 써왔음. NixOS 패키지가 병합되면 꼭 시험해 볼 예정임. 만약 기본 Firefox ESR을 계속 쓴다면 VimFX를 강력히 추천함. https://github.com/akhodakivskiy/VimFx 참고하면 좋을 듯. VimFX의 가장 큰 단점은 Firefox 내부 API 문서화가 부족하다는 거임. 탭 관리 등의 작업을 하려면 WebExtensions API라면 쉽게 끝날 일도 소스코드를 직접 파봐야 했음. Glide가 이런 API를 config 파일에서 쓸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 제일 기대되는 점임
ʕ•ᴥ•ʔ Bear Blog에서 이걸 발견했고 재미있게 써보고 있음. 내 zen browser처럼 사이드바랑 고정 탭 세팅 맞춰놓고 업무용 생산성 스택에 넣어서 시험 중임. glide-hint CSS도 userChrome.css로 내 미적 취향에 맞게 테마화함. 계속 멋진 작품 만들어주길 바라며 지켜볼 생각임
Hacker News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