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 댓글의 Jordan Harband에 관한 내용이 재미있네요.
그의 PR의 토론을 몇 개 봤는데 거의 병적으로 느껴질 정도의 이상한 고집이 있네요. 어떤 목적이 있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요...
그게 아니라면 정말 누군가의 상담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환장하도록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