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업이 백업을 더 철저히 하는 식으로 랜섬웨어에 대응하자, 랜섬웨어 범죄자들은 민감한 데이터를 미리 빼돌린 다음 기업을 협박하는 식으로 설령 랜섬웨어에 영향을 받지 않은 백업이 있더라도 돈을 갈취할 수 있도록 전략을 바꿨더군요. 이러한 전략의 시초는 ‘메이즈’(Maze)라는 범죄집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G전자, 사이버 범죄집단에게 소스코드 40GB 탈취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