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공감합니다. 아무리 잘해도 간섭하는 것은 불편합니다. 없는듯이 있다가 필요하다 싶을 때 나타나서 도와주는 것이 좋은데, 이에 대한 상황판단이 얼마나 적절하냐가 관건일듯합니다. 사람도 잘하는 사람이있고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인공지능이 이를 극복할 수 있게되면 혁명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